모세가 여호와의 모든 말씀을 기록하고 아침 일찍이 일어나 산 아래 단을 쌓고
이스라엘 열두 지파대로 열두 기둥을 세우고…출 24:4
너희가 모세를 믿었더면 또 나를 믿었으리니, 이는 그가 내게 대하여 기록하였음이라. 요 5:46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니라.
그러나 너희가 그의 글도 믿지 아니하거든, 어찌 내 말을 믿겠느냐? 요 5:39
나는 모세가 예수님에 대해 기록했다는 것을 알지 못했다.
성경을 읽지 않아서 몰랐던 것이 아니라 읽어도 궁금하지도 않았고 그런 말씀에 특별히 의미를 부여할 능력도 없었다.
모세가 여호와의 모든 말씀을 기록했다면 예수님이 내가 그니라 하신 말씀은 내가 여호와니라 하신 말씀이였다.
그런데도 왜 태초부터 신이 셋이라 믿었을까?
사람들이 만들어놓은 거짓에 세뇌가 되었던 것이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나같은 사람을 찾아 나선다.
예수 그리스도는 사망을 폐하러 오신 영존하신 아버지 여호와 하나님이라고…
그 아버지가 나를 찾아 이 땅에 사람되어 오셔서 나의 죄와 사망을 삼키셨다고…
그러나 예나 지금이나 사람들은 자신들을 소경이라 생각지 않으니 보고 들으려 하지 않는다.
부활의 증인도 여호와의 증인도 예수의 증인도 아니지만 자신들은 하나님을 잘 믿는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아버지께서 사람되어 오셔서 말씀하셨다.
너희가 본다고 하니 너희 죄가 그대로 있다고…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소경 되었더면 죄가 없으려니와 이제 너희가 본다 하니
참으로 너희 죄가 그대로 있느니라. 요 9:41
내가 증거하노니, 저희가 하나님께 열심은 있으나 지식을 좆은 것이 아니니 그들이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신의 의를 세우려 함으로 하나님의 의를 순종치 아니한 것이라. 롬 10:2-3
우리는 사람이라 아무리 착한일을 많이 하고 열심히 해도 천국가는 의를 얻지 못합니다. 오직 자신이 사람이 되어서 부활하신 그 의를 통해서만 의롭다 칭하도록 하나님이 정하셨습니다. 이세상 모든 민족에게 공평한 천국가는 방법입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