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개소리야…

주의 약속은 어떤 사람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주님은 우리에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그러나 주의 날이 밤의 도적 같이 임하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만물의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가운데 있는 모든 것이 불타 없어지리라.

이렇게 이 모든 것이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냐?
너희는 거룩한 행실과 경건한 행위로 하나님의 날을 기다리고 또 속히 임하기를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만물의 체질은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가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는도다. 벧후3:9-13 

어떤 사람이 그 복음 선포한 이야기를 전하는 영상에 이렇게 댓글을 달았다.
뭔 개소리야…

나는 그 사람의 말에 이 성경구절을 달았다.
너희는 내 양이 아니므로 믿지 아니하는도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 바와 같이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또 저희를 알고 저희는 또한 나를 따르느니라.
또 내가 저희에게 영생을 주노니, 저희가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터이요,
또한 저희를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으리라. 요 10:26-28

그 사람은 내가 올린 스가랴 14:9절 말씀에 또 이런 댓글을 달았다.
야훼가 홀로 하나? 그 야훼와 그리스도를 팔아 축재, 강간, 살인등 온갖 범죄가 일어나지.
범죄 가운데에 홀로 하나냐?

나는 그 사람과 말다툼이 싫었지만 또 댓글을 이렇게 달았다.
선생님, 예수님 믿으시고 함께 천국에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디 그 사람만 뭔 개소리야…이럴까?
예수를 여호와가 사람되신 분이라고 하면 주여를 부르는 사람들의 반응도 그렇다.
뭔 개소리야…

예수님이 친히 사망을 폐하고 승리하셨건만 종교인들의 반응이 어떤지 아는가?
왜 그렇게 부활에 치우쳤어…뭔 개소리야…
그들은 그 사람처럼 개소리라는 표현은 쓰지 않지만 돌려서 말하는거다.
왜 자꾸 부활 부활타령이야…계속 앵무새처럼 떠들거야?

아버지 하나님은 오늘도 뭔 개소리냐고 하는 사람들을 팔벌려 기다리고 계신다.
내가 너희들의 아버지야…내가 너희들을 위해 사람이 되어 갔어…
너희들의 죄와 사망을 부활로 삼켰지…이 사실만 믿으면 영원히 천국에서 나와 함께 사는거야…

불에 타서 없어질 것을 위해 자신의 인생을 불태우는 사람을 향해 오늘도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냐?

 

 

 

 

1 thought on “뭔 개소리야…”

  1. 하나님의 탄식하시네요. 온 세상 모든 민족이 그 복음에 복종할 그날을 소망하며 그 복음 선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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