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카엘 세르베투스(1511-1553)

젊은 나이에 화형당한 사람이 있다.  그의 이름은 미카엘 세르베투스…
검색한 글을 그대로 옮긴다.

미카엘 세르베투스는 스페인 출신의 신학자, 의사 인문주의자로 삼위일체 교리를 부정한 인물로 유명하다.
그는 종교개혁 시대에 카톨릭과 개신교 양쪽 모두로부터 이단으로 정죄되어 처형되었다. 
그는 전통적인 삼위일체 교리를 성경적 근거가 부족하다고 보았고 예수를 하나님의 영원한 아들이라기보다
하나님이 인간으로 나타난 존재로 이해했다. 
그는 성경적으로 돌아가자는 인문주의적 신앙을 강조했지만 당시 정통 교리와 크게 충돌했다. 
그는 카톨릭 교회로부터 먼저 체포됐으나 탈출했고 이후 스위스 제네바에서 종교개혁자 장 칼뱅과 
신학 논쟁을 벌였다. 결국 제네바 시 당국에 의해 1553년에 화형 당했다. 

이단 여호와 증인들이 삼위일체가 아니라고 소리친다.
그들은 예수님을 여호와가 창조한 피조물 천사라고 믿기 때문이다.
카톨릭과 개신교, 안식교, 그 외 다른 종파들은 삼위일체를 주장한다.
예수님을 영원한 아들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교회, 신천지, 통일교도 삼위일체를 주장한다.
그들은 성령의 자리에 자신을 집어넣어 스스로를 하나님이라 믿게 하려는 속셈이기 때문이다.
양태론을 주장하는 사람들도 삼위일체를 주장한다.
그들은 자신들도 삼위일체를 믿고 있다고 생각한다.
삼위일체는 몸통이 하나 머리가 셋이고 양태론은 머리는 하나 몸통이 셋이다.
이들 모두는 각자 자기들의 주장을 포기하지 않는다.
그런데 모두가 주여, 주여를 외친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나니 나밖에 신이 없느니라. 사 45:5

그 복음은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되셔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아버지의 선물이다.

너희가 그 믿음으로 말미암아 은혜로 구원을 받았나니, 이는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엡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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