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되리라’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아 내가 오늘까지 서서 낮고 높은 사람들 앞에서 증거하는 것은
선지자들과 모세가 “반드시 되리라” 말한 것 밖에 없으니
곧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으실 것과 죽은 자 가운데서 먼저 일어나사
백성과 이방인들에게 빛을 선포하리라’ 함이니이다. 행 26:22-23

거기에 다시는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과 어린양의 보좌가 성 가운데 있어서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 그들이 하나님의 얼굴을 볼 것이요,
그의 이름이 저희 이마에 있으리로다.

그곳에 다시는 밤이 없겠고 등불이나 햇빛이 필요 없으니,
이는 대주재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세세 무궁토록 다스리리로다. 계 22:3-5

천국에 보좌가 하나 있습니다.
하나님과 어린양의 보좌, 뿌리와 자손의 보좌,
영존하신 아버지와 한 아기로 오셨던 주님의 보좌, 대주대 하나님의 보좌입니다.

선지자들은 여호와가 사람되어 오셔서 죽고 부활하실 것을 미리 보고
‘반드시 되리라’ 선포했습니다.

사도들은 선지자들이 ‘반드시 되리라’ 한 것이 이루어졌다 선포했구요.
우리는 선지자들과 사도들이 선포한 동일한 그 복음을 마음에 믿고 선포합니다.

그 복음을 깨닫기 전에는 구약에서 어떤 복음이 선포되었는지 관심도 없습니다.
그저 막연하게 그 시대에 맞게 역사하심에 따라 구원 받았겠지…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각자 나름대로의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복음으로 가면 구원자는 한 분, 대속주도 한 분, 아버지도 한 분, 주님도 한 분,
창조주도 한 분, 만왕의 왕도 한 분입니다.
천국 보좌에 앉아 계신 분도 한 분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어린양의 보좌만 있을 뿐이지요.

‘반드시 되리라’ 말씀하시고 ‘반드시 되리라’ 한 것을 이루시고
‘반드시 되리라’ 한 것을 믿게 하신 영광의 아버지 우리 주님께 기쁨과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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