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이 누구인지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가 누구인지 아는 자가 없나이다 하시고
예수께서 따로 제자들을 돌아 보시며 이르시되 “너희의 눈은 보는 것을 봄으로 복이 있도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많은 선지자와 왕들이 너희 보는 것을 보고자 하였으되 보지 못하였고
너희 듣는 것을 듣고자 하였으되 듣지 못하였느니라. 눅 10:22-24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을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사 9:6
나 예수는 내 천사를 보내어 교회들을 위하여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니라. 계 22:16
너희 말을 듣는 자는 내 말을 듣는 것이요, 너희를 저버리는 자는 나를 저버리는 것이요,
나를 저버리는 자는 나 보내신 이를 저버리는 것이니라 하시니라. 눅 10:16
누구든지 나와 내 말을 부끄러워하면 인자도 자기와 아버지의 거룩한 천사들의 영광으로 올 때에
그 사람을 부끄러워하리라. 눅 9:26
선지자들은 사도들이 직접 본 예수의 부활을 보지 못하고 죽었지만 마음의 눈으로 직접 본 것처럼 믿다가 죽었다.
우리도 사도들이 본 예수님의 부활을 직접 보지 못했지만 마음의 눈으로 직접 보고 믿는다.
한 아들로 오신 분이 누구시길래 너희의 눈은 보는 것을 봄으로 복이 있다고 하신 것인까?
그분은 한 아기로 오신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되신 하나님이시다.
그분은 다윗의 뿌리면서 자손이시다. 전능자 하나님이시면서 사람이 되셨다는 이야기다.
이 말씀을 저버리는 자는 하나님을 저버리는 지옥갈 죄를 짓는 것이다.
이 사실을 믿지 않으면 아버지께서 다시 오실 때에 그를 부끄러워하신다.
가장 거룩하고 영광스럽고 기쁜 소식은 아버지 하나님이 나를 위해 인간이 되셨고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다는 엄청난 소식이다. 할렐루야!
출산의 고통 가운데 머물러 있을수 없습니다.
십자가의 고통 가운데 머물러 있을수 없습니다.
아기는 세상에 나왔고 사람이 되신 여호와 하나님은 부활하셨습니다
십자가에 머무는건 괴이한 일입니다. 아버지는 사라아나셨고 사망을 폐하셨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