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립이 입을 열어…

빌립이 입을 열어, 이 성경에서 시작하여 그에게 복음 곧 예수를 전하니…행 8:35

이 분에 대하여는 모든 선지자들도 증거하여 ‘누구든지 저를 믿는 자마다
그 이름을 힘입어 죄사함을 받느니라’ 하고…행 10:43

빌립은 입을 열어 어떤 예수를 전한 것인가?
나는 입을 열어 어떤 예수를 전하고 있는가?

빌립은 삼위일체 신 중에서 2위 성자 하나님을 전하지 않았다.
그는 2위 성자 하나님이 있음도 알지 못했다.

빌립이 전한 예수를 나도 전하려면 선지자들이 증거한 하나님이라야 한다.
그 하나님이 아니면 빌립이 믿은 하나님과 내가 믿는 하나님은 다른 하나님이다.

빌립이 믿은 하나님을 나도 선포하려면 모세와 시편 기자들과
모든 선지자들이 믿었던 하나님이라야 한다.
예수님께서 너희가 내가 그인 줄 믿지 아니하면 너희가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빌립이 입을 열어 전한 예수는,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되신 전능자 영존하신 아버지셨다.

어떤 이는 말한다.
나는 하나님이 어떻게 존재하시든 상관없다고,
나는 열심히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며 살다가 천국에 갈거라고…

근데 천국의 주인을 모르고 어떻게 천국에 들어간다고 하는 것일까?
참말로 그 확신과 신념이 대단하다.
그러나 천국은 확신과 신념으로 가는 곳이 아니고 오직 믿음으로 가는 곳이다.
오직 그 믿음은 예수가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되신 분임을 믿어야 하고
그분이 죽음을 삼키고 승리하신 부활의 주님이여야 한다.

사람들은 자신의 확신과 신념을 결코 버리지 못한다.
하나님 말씀보다 자신의 신념이 더 크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오늘도 그 복음에 복종할 사람을 찾고 계신다.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