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기다리는 바 하나님을 향한 소망을 나도 가졌으니
곧 ‘의인과 악인과 죽은자의 부활이 있으리라’ 함이라.
오직 내가 저희 가운데 서서 외치기를 ‘내가 죽은 자의 부활에 대하여
오늘 너희 앞에 심문을 받는다’ 한 이 한 소리가 있을 따름이니이다” 하니
행 24:15, 21
여호와께서 사망을 삼키시고 승리하실 것이요,
대주재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느니라. 이사야 25:8
내가 그를 볼 때에 그의 발 앞에 엎드려져 죽은 자 같이 되매,
그가 오른손을 내게 얹고 내게 이르시되 “두려워 말라.
나는 처음이요 나중이니 곧 산 자라.
그러나 내가 죽었었노라. 보라, 내가 진실로 세세 무궁토록 살아 있어,
음부와 사망의 열쇠를 가지고 있나니…계 1:17
구약에서 사망을 삼키겠다고 약속하신 여호와 하나님이 친히 그 약속을 신약에서 성취하셨다.
친히 사람되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태초부터 있던 아들 하나님이 아니라 창조주가 이 땅에
친히 사람되어 오셨기 때문에 붙여진 호칭이다.
영존하시는 아버지가 혈과 육으로 오셔서 예수 그리스도라 불리워졌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의 뜻은 “여호와는 구원”이다.
하나님이 사람되셔서 사망을 삼키신 것이
놀라운 신비요 비밀이요 측량할 수 없는 은혜며 사랑이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