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나타나 우리를 가르치시되 불경건한 것과
세상의 정욕을 다 버리고 신중함과 의로움과 경건함으로 이 세상을 살게 하시고
위대하신 하나님 곧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복스러운 소망과
그의 영광스러운 강림을 기다리게 하셨으니…딛 2:11-13
그리스도가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은 우리를 모든 불법에서 대속하시고
깨끗이 구별하사 우리로 선한 일에 열심내는 특별한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딛 2:14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으면 그분의 가르치심을 받게 되고 그 분의 가르치심을 받으면
불경건한 것과 세상의 정욕을 다 버리게 된다.
그래서 신중함과 의로움과 경건함으로 이 세상을 살게 된다.
그렇게 이 세상을 살게 된 사람은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복스러운 소망과
영광스러운 강림을 기다리게 하신다.
그리고 아버지의 특별한 백성들은 깨끗이 구별되어 선한 일에 열심을 낸다.
가장 선한 것은 영원한 생명을 알려주는 것이다.
세상의 정욕을 가지고 있으면 그분의 영광스러운 강림을 기다리지 못한다.
깨끗이 구별되지 않으면 선한 일에 열심내는 특별한 백성이 되지 못한다.
그러면 어떻게 세상의 정욕을 다 버릴 수 있는 것이며 깨끗이 구별되어
선한 일에 열심내는 특별한 백성이 될 수 있을까?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께서 사람되셔서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신 것을 마음에 믿으면 된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