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은 자기를 죽이려고 하는 사울의 눈을 피해 가드왕 아비멜렉에게 달려가 미친체 하다가 좇겨났고
그런 상황에서 다윗은 시편 34편의 찬양을 하나님께 올려드린다.
내가 여호와를 항상 송축함이여, 그를 송축함이 내 입에 계속하리로다.
내 영혼이 여호와로 자랑하리니,곤고한 자가 이를 듣고 기뻐하리로다.
나와 함께 여호와를 광대하시다 하며 함께 그 이름을 높이자! 시 34:1-3
사도행전 2장에서 베드로가 다윗이 믿은 하나님을 선포한다.
하나님이 정하신 뜻과 미리 아신대로 내어준바 된 그를, 너희가 잡아서 불법자들의 손으로 십자가에 못박아 죽였으나
하나님이 그를 살리심으로 사망의 고통을 풀어 주셨으니, 이는 저가 사망에 매여 있을 수 없었음이라.
다윗도 저를 가리켜 말하되 내가 항상 내 앞에 계신 여호와를 뵈오며, 그가 내 우편에 계심으로 내가 요동치 아니하리로다.
이러므로 내 마음이 기뻐하고 내 입술도 즐거워하며 또한 내 육체도 소망에 거하리니 이는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로 썩음을 당치 않게 하실 것임이로다.
주께서 생명의 길로 내게 보이시니, 주 앞에서 나로 기쁨이 충만케 하시리로다’ 하였으니
저가 선지자인고로 하나님이 이미 자기에게 맹세하사 육신을 좇아 그의 허리의 열매 중에서 그리스도를 일으키시어
자기의 보좌에 앉게 하리라 하심을 알고 또 이것을 미리 보는 고로,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을 말하여
‘그의 영혼이 음부에 버려지지 않고 그의 육신이 썩음을 보지 아니하시리라’ 하더니
이 예수를 하나님이 살리셨으니, 우리가 다 이 일에 증인이로다. 행 2:23-28, 30-32
다윗은 자신이 믿은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되어 가셔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사실것을 미리 보고 믿었고
베드로는 그 하나님을 친히 보고 믿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도 그들이 믿었던 하나님이라야 한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심판하러 이 세상에 왔으니,
보지 못하는 자들은 보게 하고 보는 자들은 소경 되게 하려 함이라” 하시니
그때 바리새인중에 예수와 함께 있던 자들이 이 말씀을 듣고 예수께 말하되
“설마 우리도 소경이란 말은 아니겠지?”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소경 되었더면 죄가 없으려니와,
이제 너희가 본다 하니 참으로 너희 죄가 그대로 있느니라. 요 9:39-41
자신이 소경인가? 하고 돌아보았더라면 그들은 구원 받았을텐데.. 저도 자신의 모습을 돌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