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대로”

너희가 만일 내가 전한 그 복음을 굳게 지키고 헛되이 믿지 아니하였으면 
이로 말미암아 또한 구원을 받느니라.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나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인하여 죽으시고 장사 지낸 바 되었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 게바에게 보이시고 후에 열두 제자에게와 
그 후에 오백여 형제에게 일시에 보이셨나니, 그 중에 지금까지 상당수가 살아 있고 
어떤 이는 또한 잠들었으며 그 후에 야고보에게 보이셨으며,

그 후에 모든 사도에게와 맨 나중에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 같은 내게도 보이셨으니 
나는 사도들 중에 가장 작은 자라. 내가 하나님의 교회를 핍박하였으므로
사도라 칭함 받기를 감당 못할 나로라.  

그러나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그것 역시 내가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니라. 고전 15:2-10

나의 복음에 이른 대로 다윗의 씨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사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라. 딤후 2:8

사도들이 예수의 십자가와 죽음을 선포했다면 그들은 핍박받지 않고 순교하지 않았을 것이다.
사탄이 가장 싫어하는 것은 자신이 망한 것을 선포할 때다.
그래서 제사장들과 성전 맡은 자와 사두개인들은 죽은 자의 부활 전파함을 싫어햤다.
예수 그리스도가 부활생명이라고 선포하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현대판 제사장들이요
성전 맡은 자들이며 사두개인들이다.

하나님은 자신을 부활생명이라고 선포하라고 하신다.
영원부터 영원까지 그 하나님은 살아계신 분이기 때문이다.
우리의 죄을 폐하기 위해 그 분이 사람되신 것이다.
그 하나님의 이름은 여호와, 아들로 계실 때는 예수 그리스도다. 할렐루야!!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