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육신의 신비를 오해하고 있는 것일까?

928,000명의 구독자를 가진 기독교인 유튜버가 성경적으로 삼위일체를 설명할 줄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사야서에 여호와 외에 다른 신이 없다는 성경구절도 인용한다.
그러나 결론을 이렇게 맺는다.
성경에 삼위일체라는 말은 없지만 그 한 분 하나님안에 삼위일체의 존재가 있다고…

사람들은 성경에 없는 신을 믿느라고 참으로 애쓴다.
나도 그랬다.

그런데 참으로 놀라운 것은 하나님을 바르게 믿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이다.
영어를 한국어로 옮겼다.

우리가 간과하는 것은 그분의 이름이 영원한 아버지라고 불릴 것이라는 사실이다.
아버지는 오직 한 분이시며, 그분은 바로 하나님이시다.
우리에게 한 하나님 곧 아버지가 계시니라. (고전 8:6)
예수님께서 아들 하나님이시라면 어떻게 아버지 하나님이실 수 있을까? 둘 다 인가?
아니면 우리가 성육신의 신비를 오해하고 있는 것일까?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그렇지 않다 하는 이 없도다. 하나님이 육신으로 나타난 바 되시고,
성령으로 의롭다 함을 입으시고, 천사들에게 보이시고, 만국에서 전파되시고,
세상에서 믿은 바 되시고, 영광 가운데서 올리우셨도다! (딤전 3:16)

하나님은 오직 한 분이시니, 아버지시다. 그렇기 때문에 바울은 이렇게 쓸 수 있었다.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서 났나니 저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케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목케 하는 직책을 주셨으니…고후 5:19

하나님은 세상을 자기들(복수)과 화목케 하시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과 화목케 하신다. (단수)
위격의 복수성은 없다.  그리스도 안에는 오직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다.

이런 분들이 있다는 사실이 놀랍다.  그리고 하나님의 일하심이 너무 기이하다.
여호와 하나님 외에 다른 하나님은 존재하지 않는다.
하나님이 그렇게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그 하나님이 사람의 모양으로 오셔서 죽고 부활하시고 승천하셨다.
그리고 곧 다시 오실 것이다. 할렐루야!

 

1 thought on “성육신의 신비를 오해하고 있는 것일까?”

  1. 이 어둡고 캄캄한 시대에 하나님이 한 분이시요 그 한 분 여호와 하나님이 육신으로 사람으로 오셔서 죽으시고 부활하신건 우리를 죽음으로 건지시려고 자신이 직접 사람이 되어 오셨다는 이 기막힌 사실을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 또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사람되신 분, 예수 그리스도 그 거룩하신 이름에 영광과 감사와 존귀를 올려드립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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