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지혜로우신 하나님께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광이 세세무궁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롬 16:27
그 아들에 관하여는 ‘하나님이여, 주의 보좌가 영원 무궁하며 주의 나라의 홀은 의로운 홀이니이다. 히 1:8
“대주재시여, 주께서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이는 주께서 만물을 지으셨음이라.
주의 뜻대로 만물이 존재하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계 4:11
내가 땅을 만들고 그 위에 사람을 창조하였으며, 내가 친히 손으로 하늘을 펴고 그 만상을 명하였노라. 사 45:1
성경에 쓰여진대로 창조주는 둘이 아니라 한 분이다.
아버지는 계획만 하시고 아들에게 창조를 맡기셨다는 것은 거짓이다.
또는 아들 예수 그리스도가 창조주인데 아버지와 함께 했다는 것도 거짓이다.
나는 누가 창조주든 상관없이 그냥 무조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것도 스스로 속이는 것이다.
성경에서 이토록 정확하게 말씀하시는데 몰라도 된다? 이것도 말이 안된다.
나는 교회당에는 다니지만 삼위일체는 별로 신경 안썼어…그냥 다니면 돼…이것도 거짓이다.
하나님이 정확하게 말씀하신 것을 왜 대충 알아도 된다고 하는가?
나는 종교적인 열심만 있을 뿐, 이런 말씀들이 무슨 말씀인지 알려고 하지도 않았고 알 수 있는 능력도 내게는 없었다.
이미 내가 믿는 하나님이 정해져 있었기 때문에 뭐가 그리 중요하냐? 라는 마음이 내속에 가득했는지 모른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내 눈을 뜨게 하시니 보이기 시작했다.
아하, 이 말씀은 이런 뜻이였구나…세상에…이것도 모르고 성경을 읽은거네…
내가 신이 누구신지 정확하게 알지 못한 채 성경을 읽었다는 사실이 기가막혔다.
선지자들과 사도들이 믿은 하나님은 오직 한 분이였는데 내 마음에는 셋이 하나인 신이 존재하고 있었으니
말씀은 읽지만 깨달음이 없었던 것이 너무나 당연한 결과였다.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하는 소경이요 귀머거리였던 것이다.
마음은 둔하여 눈으로 봐도 모르는 그런 종교인이였다.
그런데 지금은 보인다. 아주 자세히 보인다.
예수 그리스도가 만물을 창조하신 여호와 하나님이라는 사실이,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가 영존하신 아버지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되신 분이라는 것이…할렐루야!
우리를 어둠에서 빛으로 옮기셔서 그 복음의 눈을 뜨게 하신 은혜가 너무나 크고 놀랍습니다. 전능자가 사람이 되셨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