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모든 악독과 모든 속임과 외식과 모든 비방하는 말을 버리고 갓난 아기들처럼 순전한 말씀의 젖을 사모하라.
이는 그로 말미암아 너희로 자라게 하려 함이니 그리하면 너희가 주의 자비를 맛보리라. 벧전 2:1-3
그에게 소망을 둔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신을 깨끗케 하느니라. 요1서 3:3
곧 나는 산 자라 그러나 내가 죽었었노라.
보라, 내가 진실로 세세무궁토록 살아 있어 음부와 사망의 열쇠를 가지고 있나니
너는 네가 보는 것과 이제 있는 일과 또 그 후에 이루어질 일들을 기록하라. 계 1:18-19
땅 끝의 모든 백성아, 나를 앙망하라.
그리하면 구원을 얻으리라. 나는 하나님이라 다른 이가 없느니라. 사 45:22
사도들 시대는 구약성경만 있었기 때문에 베드로가 말한 순전한 젖은 구약성경이다.
계시록을 기록한 사도요한도 삼위일체 신을 모른다.
그들의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신 구원자 여호와 하나님 한 분이였기 때문이다.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되셔서 십자가에서 죽으셨기 때문에 나는 산 자라 그러나 내가 죽었었노라 말씀하셨다.
성경을 펴면 하나님은 오늘도 쉬임없이 말씀하고 계신다.
땅 끝의 모든 백성아, 나를 앙망하라. 그리하면 구원을 얻으리라. 나는 하나님이라 다른 이가 없느니라.
임마누엘이란 노래를 소리높여 부르면서 왜 그분을 여호와가 사람되신 하나님으로 믿지 않는가?
창조주 우리 여호와 하나님께서 구원자로 오셔서 모든 인류를 위해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셨지만
구원은 그 사실을 마음으로 믿는 자에게만 이뤄진다.
그 하나님이 사람되셔서 내가 그니라 하신 말씀을 믿지 않으면 죄 가운데서 죽는다고 하셨기 때문이다.
이 말씀은 위협도 아니고 거짓도 아니고 역사적 사실이다.
그러나 소경들은 이 사실을 보지 못한다.
그때 바리새인 중에 예수와 함께 있던 자들이 이 말씀을 듣고 예수께 말하되
“설마 우리도 소경이란 말은 아니겠지?
예수께서 그들에게 일으시되 “너희가 소경 되었더면 죄가 없으려니와,
이제 너희가 본다 하니 참으로 너희 죄가 그대로 있느니라. 요 9:40-41
예수 그리스도는 “여호와는 구원” 이라는 뜻이다.
그분이 자기 땅에 자기 백성을 구원하려고 빛으로 오셨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 빛을 알아보지 못했다.
아버지와 아들이라 그랬잖아…우리라고 했잖아…우편에 앉으셨다고 했잖아…이런 질문을 접고
구약성경을 풀어주시는 주님 앞에 서야 한다.
그러면 그 하나님이 크게 말씀하실 것이다.
나 외에 다른 신은 없느니라.
오직 한 분 여호와 하나님께만 찬송과 경배를 올려 드립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