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서 우리 앞에 놓인 경주를 달리며 우리 믿음의 창시자요 완성자이신 예수를 바라보자. 히 12:1-2
너희가 죄와 싸웠으되 아직 피 흘리기까지는 대항치 아니하였고…히 12:4
어떤 예수를 바라볼 것인가?
내가 바라보는 예수는 믿음의 창시자요 완성자이신가?
그분이 구약에서 내가 처음이요 나중이니라 말씀하신 그 하나님인가?
그분이 신약에서 내가 알파와 오메가라 하신 그 하나님인가?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을 잘 알고 싶은데 알 수가 없어 깊은 어둠속에서 헤메고 있다.
삼위일체 교리를 들은 어떤 사람들이 이런 얘기를 하고 있다.
*철학강의 같아요. 이러면 안되고 간단 명료하고 쉽게 알려주세요.
*뭔 말인지…본인도 이해를 못하는 것 같음…
*어려워요. 감사합니다. 하나님에 대해 바르게 알고 싶어요.
*그저 말장난이 현란할 뿐…아리우스파 쫓아내느라 삼위일체 말도 안되는 교리 만들어놓고
설명하느라 참 애들 씁니다. ㅎㅎㅎ…
누가 이토록 사람들을 미혹해서 소경되게 하였으며, 어둠에서 헤메게 했으며
서로 분열하게 해서 하나님의 존재를 나름대로 말하게 하는가?
사람들을 미혹해서 지옥으로 끌고 가려는 사탄의 계략이다.
살펴보니 삼위일체를 얘기하는 곳이 기독교에서만 아니라 온갖 잡다한 이단종교에서도 열심히 떠들고 있었다.
그 가운데 크게 자리잡고 있는 곳이 천주교와 개신교다.
하나님이 누구신지 분명하게 모르면서 하나님을 믿고 천국 갈 수 있을까?
성경에서 선포하고 있는 그 복음을 멸시하면서 천국 갈 수 있을까?
그 복음을 듣고 신이 다르다고 깨닫지 못하고 종교를 버리지 못하면서 천국 갈 수 있을까?
그 복음은 천지를 창조하신 영존하신 아버지가 친히 사람의 몸으로 오신 사건이다.
그 복음은 인류의 뿌리면서 자손되신 창조주 하나님이 죽고 부활하신 사건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나의 증인이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또 나의 택함을 입은 종이니 이는 너희로 나를 알고 믿으며
내가 그인 줄 깨닫게 하려 함이라. 내 전에 지음을 받은 신이 없었고 내 후에도 없으리라. 사 43:10
예수 그리스도는 여호와가 사람의 모양으로 만들어지셔서 부활로 사망을 삼키신 전능자 하나님이시다. 할렐루야!
어떻게 더 쉬울수 있을까요.. 어떻게 더 확실할수 있을까요…
이제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고 장차 오실 이, 전능자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이 되서 우리와 같은 종의 형체를 입고 이땅에 오셨습니다. 아버지가 아들로 우리 역사에 들어오셔서 죽고 부활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이 되셨습니다.
여기에 삼위일체가 발붙일 곳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