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높아진 것들을 다 파쇄하십시요.

4일간 함께 전쟁을 치룬 한 사람에게 이런 글을 전해주었다.
이 글은 또 다른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것이기도 하다.

하나님은 홀로 존재하신다고 그렇게 외치고 또 외치고 계시는데 세 분으로 믿고
싶으면 그대로 믿으십시요.
요한1서 5:7절은 다른 사본에는 없기도 합니다.
누군가 삼위일체를 강조하기 위해서 일부러 그렇게 번역했을 수 있다고도 합니다.

하나님과 아버지와 그리스도의 신비는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되셔서
부활하신 사건을 말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정하신 그 복음을 그대로 믿어야 하고 그대로 전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복수로 존재하신다는 것을 알아내려고 많이 애쓰셨습니다.
그러나 정답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영원부터 영원까지 홀로 존재하신다고 친히 말씀하셨습니다.
바울은 구약만 가지고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증명했습니다.
구약만 가지고 증명해 보십시요.
하나님의 정하신 그 복음을 변질시키지 마십시요.

그 복음은 하나님이 선지자들을 통하여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그의 아들에 관한 것으로 
그가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으나 성결의 영으로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시어 
능력으로 하나님의 그 아들로 인정되셨으니 곧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님이시라. 롬 1:2-4

그 복음이 무엇인지 성경대로 저에게 말씀하십시요.
그 복음에 굴복하지 않으면 이런 결과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그 복음을 복종치 아니하는 
자들을 맹렬한 불로 벌하시리니 이들이 주의 얼굴과 그 능력의 영광을 떠나서 
영원한 형벌을 받으리라. 살후 1:8-9

예수가 다윗의 씨가 아니라고 하셨는데 기억하시나요?  그것부터가 말씀과 틀린 것입니다.
예수님이 직접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다윗의 뿌리와 자손이라고…
여호와 하나님인데 사람이 되셨다는 말씀을 하고 계신 겁니다.
그런데 예수가 다윗의 씨가 아니라니요.  그러니까 다른 예수를 부르고 잇는 겁니다.
영원부터 존재했다는 아들 하나님을요. 그런 하나님은 아예 존재하지 않습니다.
참 신에게 돌이키셔야 합니다.
모든 망상과 하나님의 참 지식에 대적하여 스스로 높아진 것들을 다 파쇄하십시요. 그래야 삽니다.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에게 말하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한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 7:22-23

솔직히 인정하십시요. 자신이 예수 그리스도가 다윗의 뿌리인 줄도 몰랐다고..
실수를 하신 걸까요? 아닙니다. 마음으로 그렇게 믿은 적이 없는 겁니다.
그런데 어떻게 하나님이 정해놓으신 그 복음을 믿었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여담이지만 저도 철저하게 삼위일체를 믿던 자였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읽었지만 그 한 분 하나님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눈은 떴으나 소경이였던 거지요.
그래서 저는 제가 소경이였던 것을 회개했고 예수님을 믿지 않은 죄에서 돌이켜
그 복음의 증인으로 살고 있습니다.

함께 그 복음의 증인으로 살지 않으시겠습니까?
창조주시이신 여호와 하나님이 친히 혈과 육으로 오셨습니다.
잃어버린 자녀들을 부활로 구원하시기 위해서요…

그 중에 이 세상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어둡게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인 
그 복음의 광채가 그들에게 비취지 못하게 한 까닭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고후 4:4 

1 thought on “스스로 높아진 것들을 다 파쇄하십시요.”

  1. 오래 참으시고 산자와 죽은자를 심판하시고 상주시고 모든사람이 구원받기를 원하시고 긍휼에 풍성하신 우리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이 되신 분 예수 그리스로께 감사와 영광과 존귀를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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