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간단해요.

평신도라고 밝힌 한 사람이 삼위일체를 열심히 설명하는 것을 듣고 어떤 사람이 이런 댓글을 달았다.
*다른 설명할때는 그렇게 똑부러지는 지성인이 삼위일체 설명할때는 너무나 이~~상해서, 그냥 몇 자 올려봤네요.
아주 간단해요. 신약시대의 모든 유대인들은 히브리성경(구약?)만을 보고 믿었던 시대니까 간단하잖아요.
그들은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 여호와만을 섬겨왔으니까…
성경에 그대로 말하고 있는 유일신 아니겠습니까?
삼위일체가 전혀 아닌 것, 아니겠습니까? 아주 간단해요. 

이 사람의 말대로 하나님이 누구신지 아는 것은 너무나 간단하다.
그런데 사람들은 자신이 믿는 하나님이 누구신지 잘 알지 못하고 어려워하고 있다.
이렇게 말이다.
*나무와 나무가지 같은 것은 아닐까요?
하나님께선 나무라는 한 큰 존재이시지만 예수님은 그 가운데 뻗어나와 세상과 직접적으로 접촉한 한 가지이시고
성령님은 다시 그 가지에서 뻗어나와 주님과 동행하고자 하는 모든 신도들의 영(나뭇잎)과 
접촉하시는 개별 가지이신…이러면 동일한 위격이 아니라고 생각되려나요?

이런 생각을 하면서 평생 기독교인으로 살아갈 수 있다.
또 어떤 사람은 하나님이 누구신지 평생 궁금했다고 한다.
*삼위일체를 인정하지 않으면 문제가 되나요?
구약 때 예수님 오시기 전에는 두위일체가 기록된 바가 없고 신약에서도 삼위일체가 언급이나 글자 자체도 없는데
각각의 성부, 성자, 성령을 믿으면 문제가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마태부터 요한계시록 까지 있었던 종교지도자들이나 신학자들이 부족해서 뜻을 모르거나 못찾은 거라고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하나님도 믿고, 예수님도 믿고, 성령님도 믿고 있는데 왜 이 세개를 하나라고 믿지않으면 문제가 되는지요?
어릴때부터 궁금합니다.   

나는 이 사람처럼 어릴때부터 궁금해하지도 않은 채 늦게서야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신지 깨닫게 되었다.
구원자: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사 43:11)
창조주: 여호와는 하늘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시며 땅도 조성하시고 만드시며 견고케 하시되 헛되이 짓지 아니하시고
사람으로 거하게 지으신 자시니라. 그 말씀에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사 45:18) 

“나 예수는 내 천사를 보내어 교회들을 위하여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니라. (계 22:16)

전능자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되시고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셔서 부활로 자신이 구원자 창조주이심을 보여주셨다.
이렇게 간단한 것을 깨닫고 나는 그 때부터 지금까지 예수의 증인으로 산다. 할렐루야!

1 thought on “아주 간단해요.”

  1. 사람들은 모든것을 삼위일체의 논리에서 부터 시작하려고 합니다. 그게 생각의 바탕이 되어있나 봅니다. 기본 생각을 거기에 두면 그논리에 짜맞추게 됩니다. 지금의 기독교의 현실입니다. 인간이 감히 하나님을 논단하고 재단한 삼위일체는 4세기때 만들어진 인간의 교리입니다.
    하나님은 창세기 부터 계시록까지 한 분이며 그 한 분 여호와가 약속대로 사람이 되어 사람이 되신 분이 예수십니다. 창조주도 한 분, 구원자도 한 분, 하나님이 사람되신 그 분 예수 그리스도 한 분 뿐입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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