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내 말을 믿을 수 있겠느냐?

케톡릭 신부가 전하는 삼위일체 영상에 올려진 두 사람의 이야기다.
나는 두 번째 사람에게 하나님 말씀을 전해주었다.

(사랑이신 삼위일체 하느님 찬미받으소서…신부님, 복음강론 말씀 감사드립니다.)

(넘 어렵네요. 삼위일체를 설명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좀 더 쉽고 간결한 방법(해답)은 없는지…)

하나님이 정해놓으신 구원의 길이 얼마나 쉬운지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이 들으면
다 깨닫고 믿게 하셨다.  단지, 사람들이 마음으로 원하지 않아서 깨닫지 못한다.

구약의 선지자들이 멀리서 보고 확신을 가졌던 것은
여호와가 사람되셔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사실 것이라는, 그 복음이였다.

이 사람들은 다 믿음 안에서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확신을 가지고 
받아 드렸고 또 땅에서는 자신들을 ‘외방인과 나그네라’ 고백하였으니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그들이 본향 찾는 자들임을 나타냄이라. 히 11:13-14 

이 구원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임할 은혜를 예언하던 선지자들이 부지런히 연구하고 살펴서 
자기들 속에 계신 그리스도의 영이 그리스도의 고난과 그 후에 받으실 영광을 미리 증거하실 때에 
그것이 무엇이며 어떤 때를 의미하는지 탐구하였느니라. 

이들에게 주신 계시는 그들을 위한 것이 아니요 우리를 위한 것으로서, 하늘로부터 보내심을 받은 성령을 
힘입어 그 복음을 전한 자들이 이제 너희에게 고한 것으로 천사들도 살펴보기를 원하는 것이니라. 벧전 1:10-12

어떤 분이 일년에 성경 5번 읽고 있는데 아무리 읽어도 마음에 깨달아지는 것이 없어
지금은 성경을 쓰고 있다고 내게 말해주었다.

성경에서 말씀하는 하나님은 한 분인데 자신이 믿고 있는 하나님이 셋이 하나라면
성경을 죽을 힘을 다해 읽는다 해도 깨달아질까?

이  말씀 앞에서 정직할 수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너희가 모세를 믿었더면 또 나를 믿었으리니, 이는 그가 내게 대하여 기록하였음이라. 
그러나 너희가 그의 글도 믿지 아니하거든, 어찌 내 말을 믿겠느냐? 요 5:4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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