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그가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냐야 하리라’ 하신 성경을 아직 깨닫지 못하더라. 요 20:9
여기서 말하는 성경은 구약성경이다.
이렇게 바꿔서 읽으면 이해가 빠르다.
‘저희는 그가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야 하리라’ 하신 구약성경을 아직 깨닫지 못하더라.
이사야 25장 8절에 여호와께서 사망을 삼키신다고 하셨다.
여호와께서 사람되셔서 부활하신다는 말씀이다.
그러니까 예수 그리스도는 여호와가 사람의 모양으로 만들어지셨다는 것이 성경으로 증명되는 것이다.
여호와께서 사망을 삼키시고 승리하실 것이요 대주재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느니라.
그 날에 사람들이 “보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라.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의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사 25:8-9
나는 예수가 누구신지 모르고 내 열심으로 어떻게 하면 한 영혼이라도 하나님을 전해서 천국에 가게 할 수 있을까
고민하며 하나님을 아는 지식없이 나름대로 열심을 내던 사람이였다.
내열심이라는 것이 각자 나름대로 다르기 때문에 기준도 없다.
그렇게 인생을 허비하다 예수 그리스도가 여호와 하나님이란 사실을 먼저 깨달은 한 사람을 통해서 나도 깨닫게 되었다.
혼자서 아무리 성경을 읽는다해도 다른 신의 개념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육신의 눈은 떴으나 영적으로는
소경이라 예수를 여호와가 사람되신 분으로 깨닫는 것은 나에게 거의 불가능에 가까웠다.
그러나 이제는 예수가 누구신지 안다.
천지를 창조하신 그 하나님이 사람되신 분이다.
그분이 나를 위해 사망을 삼키셨다. 할렐루야!
그 복음 설교를 듣고 그 복음 편지를 읽고 그 복음 카드를 보고 그 복음 영상을 보고 주께로 돌아와 전에는 다른 신을 믿었었다고 자기를 부인하고 바른 길로 돌아오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