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 그 권능으로 땅을 지으셨고 그 지혜로 세계를 세우셨고 그 슬기로 하늘들을 펴셨으며
그가 목소리를 발하신즉 하늘에 많은 물이 생기나니 그는 땅 끝에서 구름이 오르게 하시며
비를 위하여 번개를 만드시며 그 곳간에서 바람을 내시거늘 사람마다 우준하고 무식하도다.
장색마다 자기의 조각한 신상으로 인하여 수치를 당하나니 이는 그 부어 만든 우상은
거짓 것이요 그 속에는 생기가 없음이라. 예레미야 10:12-14
예레미야 선지자가 믿었던 창조주는 여호와 하나님이다.
그의 하나님은 상천하지에 홀로 존재하시는 한 분 하나님이다.
그의 하나님은 지혜로 세계를 세우셨고 슬기로 하늘들을 펴셨으며
목소리를 발하신즉 하늘에 많은 물이 생기게 하시며 땅 끝에서 구름이 오르게 하시며
비를 위하여 번개를 만드시며 그 곳간에서 바람을 내시는 하나님이다.
예수 그리스도가 창조주라고 믿는가?
그렇다면 그분은 홀로 만물을 창조하신 여호와 하나님이다.
여호와 하나님 홀로 만물을 창조하셨다고 선포하셨기 때문이다.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면서 거짓 신을 만들고 믿었던 사람들처럼
지금도 홀로 존재하시는 여호와 하나님 외에 또 다른 신을 믿는다.
이제 거짓 신에서 돌이켜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가 한 아기로 오신 영존하시는 아버지 여호와 하나님이다.
상천하지에 홀로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되셔서 자녀들의 사망을 부활로 삼키셨다. 할렐루야!
여호와여, 주와 같으신 이가 없나이다.
주는 위대하시니 주의 이름이 그 권능으로 인하여 크시니이다. 예레미야 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