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분노의 날”

“버림받은 백성아, 모일지어다. 정녕 모일지어다. 
법령이 시행되기 전, 날이 겨 같이 지나가기 전, 여호와의 뜨거운 진노가 너희에게 임하기 전, 
여호와의 분노의 날이 너희에게 이르기 전에 그리할지어다. 
여호와의 규례를 지키는 땅의 모든 겸손한 자들아,
너희는 여호와를 찾으며 공의와 겸손을 구하라. 

너희가 혹시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숨김을 얻으리라. 습 2:1-3

구약의 성도들은 여호와께서 재림한다고 믿었고 신약의 성도들은 예수가 재림한다고 믿었다.
지금의 기독교인들은 예수가 재림한다고 믿는다.
그러나 그 예수가 여호와가 혈과 육으로 오신 그 여호와 하나님은 아니다.
성경에 존재하지 않는 2위 성자 하나님이다.

여호와의 뜨거운 진노가 임하기 전에 예수를 여호가 사람의 모양으로 오신 전능하신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믿어야 한다.

우리가 구할 것은 말씀을 펴고 그 말씀을 있는 그대로 마음으로 받는 것이다.
그래야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숨김을 얻는다.

예수 그리스도는 여호와가 사람되신 구원자시다.
구원자는 셋인데 하나가 아니고 오직 영원부터 영원까지 홀로 존재하시는 창조주시다.

그들의 은이나 금도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능히 그들을 건지지 못할 것이며 온 땅이 여호와의 
질투의 불에 삼키우리니, 이는 그가 땅의 모든 거민을 신속히 멸절하실 것임이니라. 습 1:18

내가 땅을 만들고 그 위에 사람을 창조하였으며,
내가 친히 손으로 하늘을 펴고 그 만상을 명하였노라. 사 4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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