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큰 날이 가깝도다.

여호와의 큰 날이 가깝도다. 가깝고도 빨리 오는도다.
여호와의 날의 소리로다. 용사가 거기서 심히 애곡하리로다.

그 날은 분노의 날이요 환난과 고통의 날이요 황폐와 패망의 날이요
캄캄하고 어두운 날이요 구름과 흑암의 날이요
견고한 성읍을 향하여 높은 망대를 향하여 나팔을 불어 경고하는 날이로다. 습 1:14-16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그 날들을 감하지 아니하시면 아무 육체도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나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그 날들을 감하시리라. 마 24:21-22

시온에서 나팔을 불며 나의 성산에서 경고의 소리를 질러 이 땅 거민으로 다 떨게 할지니
이는 여호와의 날이 이르게 됨이니 이제 임박하였느니라!
곧 어둡고 캄캄한 날이요, 빽빽한 구름이 끼인 날이라.
새벽의 어둠이 온 산을 덮은 것과 같으니 이는 많고 강한 백성이 이르렀음이라.
이같은 것은 옛날 이래로 없었고 이후 세대에도 없으리라.

불이 그들의 앞을 사르며 불꽃이 그들의 뒤를 태우니 이 전의 땅은 에덴동산 같았으나
그 후의 땅은 버려진들 같으니 그것을 피한 자가 없도다. 욜 2:1-3

요엘, 스바냐, 마태가 기록한 마지막 시대의 모습은 시대만 다를뿐 똑같습니다.
선지자들과 사도들이 본 시대의 마지막은 분노와 환난과 고통과 황폐와 패망과
캄캄하고 어둔운 날, 구름과 흑암의 날입니다.

사도들이 본 시대의 마지막도 큰 환난이 있을 것을 예언했습니다.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다고 전합니다.

선지자들의 대주재는 사람되어 오실 여호와 하나님이였습니다.
사도들의 대주재도 사람되어 오신 여호와 하나님이였습니다.
그 하나님은 한 분 하나님입니다.
그 분이 다시 오십니다.

보좌에서 음성이 나서 “너희 모든 하나님의 종들아,
또 그를 경외하는 크고 작은 자들아, 우리 하나님을 찬양하라” 하더라.
내가 또 들으니 허다한 무리의 음성도 같고 많은 물소리도 같고 또 큰 천둥과도 같은 소리로
외치기를 “할렐루야! 대주재 하나님 곧 전능자께서 통치하시도다.계 19:5-6

요한이 본 전능자, 대주재, 만왕의 왕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선지자들이 본 전능자, 대주재, 만왕의 왕도 사람되실 여호와 하나님이였습니다.
그 전능자께서 택하시고 부르신 영혼들을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초정하실 것입니다.

이에 천사가 내게 말하되 “기록하라.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받은 자들은
실로 복되도다” 하고 또 그가 나에게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 하기로…계 19:9

예수께서 그녀에게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요 11:25 아멘!!

부활과 생명이시며 사람되신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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