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생을 주신 주님으로 인해 날마다 최고의 삶을 살고 있는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
하나님께서 행하신 모든 일들이 전부 최고입니다.
이 땅에서 하늘에 앉히운바 되어 최고의 삶을 살게 하시는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함께 말씀을 경청한 지체들과 와~~그 복음 설교가 이번주 최고였어요…라며 외쳤습니다.
우리는 매주 똑같은 말을 되풀이했습니다.
생명의 메세지는 늘 새로운 노래가 되어서 우리를 감탄케 했습니다.
최고의 삶을 함께 하다가 목사님네가 떠나신 이 도시가 잠시 텅 빈 것 같았었지요.

요한복음 강해를 매주 들으면서 아버지란 표현이 이토록 많이 나오는 것에 대해서 은혜가 넘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요한복음을 읽으면서 왜 아버지란 표현이 이토록 많이 나오는거야 라며 별 의미없이 읽었었지요.
그런데 요한복음 강해를 들으면서 뿌리되신 그 아버지가 자손되신 그 아버지이심을
확인하고 깨달으며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아버지와 아들,
전능하신 창조주, 한 분이신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아들되신 이 놀랍고도 신비한 사건을 알어버리니
최고의 삶을 살지 않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나에게 주시려고 하는 영원한 생명,
그 생명이 부활생명임을 마음에 믿으니 제 삶은 온통 최고가 되었습니다.
한 분 여호와 하나님 최고, 그 하나님이 내 아버지 되심이 최고,
그 아버지가 나를 찾아 이 땅에 오신 사실이 최고,
그 아버지가 친히 나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어주시고 새생명 주시려고 부활생명 보여주신 것이 최고…
더이상 바랄게 없는 최고의 인생이 되었습니다.
오늘도 최고의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시편이 길어서 지루했던 제가 시편이 짧아진 이유,
제가 시편 기자가 된다면 더 길게 쓰게 될 것 같은 이유는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행하신 기이한 일이
무엇인지 깨달아 믿었기 때문이지요.

더불어 목사님과 사모님을 만난 것도 제 인생에서 최고로 좋은 일 가운데 하나입니다.
영원한 부활생명의 말씀을 목사님을 통해서 들었기 때문입니다.
ㅎㅎㅎ…제가 미국에 있을 때는 오로지 그 복음만 빼고 모든 성경을 다 배웠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 복음을 통해서 성경 전체가 한 눈에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도 시편 기자가 미리 예언한 아들에 대한 말씀이 생각납니다.

내가 칙령을 전하노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도다. 시 2:7

뿌리가 자손되신다는 이 말씀이 그 복음으로 보이는 것은 하나님께서 제게 행하신 놀라운 은혜입니다.

아들을 낳으리니 그의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이 모든 일의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이르시되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심’ 이라. 마 1:21-23

여호와께서 사망을 삼키시고 승리하실 것이요, 대주재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느니라. 사 25:8

임마누엘로 우리 가운데 오신 여호와 하나님께 찬양을 드립니다.
최고의 선물인 영원한 생명을 주신 아버지께 영광을 돌립니다.

그 날에 사람들이 “보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라.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의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사 25:9

영생을 주신 주님으로 인해 날마다 최고의 삶을 살고 있는 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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