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이 세상을 본받지 말고,
오직 너희 마음을 새롭게 하므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롬 12:2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고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 하리로다. 시 1:1-3
주일날 교제 시간에 집사님 한 분이 이제부터 성경을 암송해보겠다고 말씀하셨다.
암송시작 둘째날, 시편 121편을 거의다 암송하시고 하시는 말씀이
너무 놀랍다, 너무 은혜된다, 이렇게 좋은지 몰랐다, 말씀이 마음판에 새겨진다..라며
말씀에 대한 감탄을 쏟아내셨다.
그리고 어제, 집사님은 이런 문자를 보내주셨다.
시편 100편을 먹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그의 기르시는 양이니…외우길 너무 잘했어요. 100편은 더 놀랍네요.
아니 더 놀라운 정도가 아니고…새겨지고 먹게 됩니다.
집사님은 며칠동안 시편 121편과 100편을 마음판에 새기는 거룩한 일을 하셨다.
집사님은 7학년이시다.
인생 여정의 황혼 시간에 하나님 말씀을 본격적으로 마음밭에 새기는 거룩한 일에 동참하셨다.
새벽 6시부터 일을 시작하셔서 늦은 밤이 되어서야 일이 끝나는 나날이지만
밤 9시에 학교 운동장을 맨발걷기 하면서도 말씀을 암송하신다고…
집사님의 삶이 도전이 되어 나도 더 자신을 재촉하며 말씀을 마음에 새겨본다.
복 있는 사람은 주야로 말씀을 묵상하는 자로다.
이 세상을 본받지 아니하는 길,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하므로 변화를 받는 길,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는 길,
그 길이 생명의 길이고 좁은 길이다.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고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고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주야로 즐거워하고 묵상할 때,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며
그 행사가 다 형통하게 된다.
형통한 사람은 날마다 그 복음을 선포한다.
예수 그리스도는 창조주 여호와,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신 아버지가 사람되신 하나님이라고,
그분이 죄와 사망을 삼키셨다고…부활의 영광에 함께 참여하자고…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