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내 말을 들을 줄 알지 못함이로다.

내가 누구에게 말하며 누구에게 경책하여 듣게 할꼬?
보라, 그 귀가 할례를 받지 못하였으므로 듣지 못하는도다. 
보라, 여호와의 말씀을 그들이 자기에게 책망으로 여기고 이를 즐겨 아니하니…렘 6:10

“유당 왕 아몬의 아들 요시야의 십삼년부터 오늘까지 이십 삼년 동안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기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되 새벽부터 부지런히 일렀으나 너희가 듣지 아니하였도다. 렘 25:3

어찌하여 너희는 내 말을 깨닫지 못하느냐? 이는 내 말을 들을 줄 알지 못함이로다. 요 8:43

이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오! 미련하고 선지자들의 말한 모든 것을 마음에 더디 믿는 자들이여! 눅 24:25

이제 저희가 서로 말하되 “길에서 그가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에게 성경을 열어 주실 때에 
우리 속에서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 눅 24:32

마음을 뜨겁게 해달라고 아무리 소리쳐 외쳐도 성경이 풀어지지 않으면 자기 감정에 속을 뿐이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구약 성경을 열어 깨닫게 하셨듯이 지금도 구약성경이 풀어지지 않으면 마음이 뜨거워질 수 없다.
구약 성경에 무슨 말씀이 있길래 구약 성경이 마음을 뜨겁게하는 것일까?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니라. 요 5:39

여호와께서 내가 사람되어 가서 사망을 페할 것이라는 말씀이 깨달아져야 마음이 뜨거워진다.
그렇지 않으면 읽어도 무슨 말씀인지 깨달아지지 않거나.
어휴, 뭐가 이렇게 복잡하고 이해도 안되고 지겨운거야? 이러면서 성경을 열지 않는다.
그대신 다른 것을 찾아 헤메면서 거짓된 것을 보고 마음이 뜨겁다고 소리친다.

내 말이 불같지 아니하냐? 나 여호와의 말이라. 반석을 쳐서 부스러뜨리는 방망이 같지 아니하냐?
그러므로 보라, 내가 서로 내 말을 훔치는 선지자들을 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렘 23:29-30

1 thought on “이는 내 말을 들을 줄 알지 못함이로다.”

  1. 성경에 진리가 있습니다. 생명이 있습니다. 모든 성경이 사실입니다. 구약에는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거라 했고 한아들이 한아기가 되어 오실 분이 여호와 하나님 자신이라 했고 그 분이 사망을 폐하고 승리하실 것이라 했습니다. 이 예언들은 모두 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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