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네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그는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창세기 3:15
그러므로 대주재께서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이사야 7:14
아들을 낳으리니 그의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마태복음 1:21
저는 선지자 이사야로 말씀하신 자라. 곧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너희는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그의 길을 곧게 하라’ 하였느니라. 마태복음 3:3
봐도 못보는 것이 소경이다.
요한이 여호와의 길을 예비했으면 그 뒤에 오시는 분이 여호와인데 사람들은 성경은 읽어도
예수가 여호와가 사람되신 분이라는 것이 보이지 않는다.
모세는 여호와 하나님이 여자의 후손으로 사람되셔서 죽고 부활하실 것을 미리 보고 성경에 기록했지만
사람들은 이 말씀이 무슨 말씀인지 보이지 않는다.
처녀가 잉태하는 아들은 세 쌍둥이가 아니라 오직 한 분 하나님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셋 중에 하나라고 말한다.
그렇다면 예수가 사람되실 때 아버지는 뭘 하셨는가?
예수의 아버지의 누구신가?
많은 사람들은 요셉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요셉은 예수님을 입양했을 뿐 예수님과 관계가 없는 사람이다.
나는 소경이라 봐도 몰랐고 이런 성경구절을 읽으면서도 의문을 제기하지 않았다.
그냥 무조건 열심히 읽고 또 읽었다.
그런데 지금은 눈이 떠져서 보인다. 아주 자세히 보인다.
예수 그리스도는 구원자요 창조주시다. 그분은 여호와가 사람되신 전능자시다.
그분이 사람들에게 맞으시고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나를 영생으로 인도하셨다. 할렐루야!
나를 위해, 우리를 위해 맞고 피흘리고 죽으셨네요. 그러나 이것이 생명이야! 라고 선포하시며 죽은자 가운데서 유일하게 무덤을 열고 살아나셨습니다. 살아나신 예수는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되신 분이 확실합니다. 자신이 셋중에 하나가 아니라 바로 여호와 하나님 자신이라는, 참신이라는 증거를 주셨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