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더 복잡해진다”

“Every time I hear an explanation of the Trinity, it becomes more complicate
(“삼위일체에 대한 설명을 들을 때마다 점점 더 복잡해진다.”)

왜 어떤 이는 하나님에 대해 들을 때마다 점점 더 복잡해지는가?
하나님께서 자신을 어렵게 계시하신 것일까?
모든 사람이 진리를 알고 구원받기 원하시는 하나님이 천국가는 길을 어렵게 하신 것일까?
삼위일체가 들을수록 어렵다면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
많은 사람들이 길 잃은 사람에게 권면하고 나름대로 설명했지만 그는 알아들을 수 있을까?
그들이 선택한 성경 한구절과 그들의 진심어린 충고가 과연 얼마나 효과가 있을까?

삼위일체에 대한 설명을 들을 때마다 점점 더 복잡해진다는 사람에게 나는 하나님 말씀을 전해주었다.
하나님은 여호와 한 분 여호와시라고, 그분이 육신이 되셨다고,
구원자도 한 분, 창조주도 한 분 여호와시라고, 그분이 한 아기로 오신 거라고,
그분이 자녀들의 죄와 사망을 삼키러 오신 거라고…

하나님은 구원의 길을 누구든지 듣고 알아듣게 하셨다.
너무나 간단하게 하셨기 때문이다.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웠느니라.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지금이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요 5:24-25

사탄이 하와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비틀어 선악과를 건넸듯이 지금도 사탄은 하나님의 말씀을
비틀어서 또 다른 선악과를 들이밀었고 사람들은 그것을 널름 받아 먹는다.
그래서 다른 복음은 저주가 되는 것이다. 사망이라는 것이다.

우리가 전에도 말하였거니와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의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가 있을지어다! 갈 1:9

너희는 두려워 말며 겁내지 말라. 내가 옛날부터 너희에게 들려주지 아니하였느냐?
고하지 아니하였느냐? 너희는 나의 증인이라. 나 외에 신이 있겠느냐?
다른 반석이 없나니 그 있음도 알지 못하노라. 사 44:8 

 

 

1 thought on ““점점 더 복잡해진다””

  1. 여호와 하나님 자신이 육신을 입고 이땅에 오시고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그 예수가 바로 하나님이라고 증명하셨습니다. 오실때는 다윗의 혈통으로 우리의 역사 속으로 오셨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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