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녕 죽으리라.

오직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 2:17
이에 뱀이 여자에게 말하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창 3:4

선악과를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 하신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 땅에 사람으로 오셔서 말씀하셨다.
‘내가 너희에게 말하여 ‘너희는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 하였노라. 너희가 만일 내가 그인 줄 믿지 아니하면
너희가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 이에 저희가 예수께 묻기를 “네가 누구나?” 하니 예수께서 다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나는 처음부터 너희에게 말하여 온 자니라. 요 8:24-25

이렇게 말하는 사람이 이단되는 것은 순식간이다.
*삼위일체는 마귀가 뿌려놓은 가라지입니다. 인간의 정열 시간능력을 소비하게 하는 초등학문 괘변 듣고 갑니다.
 성경은 성경대로 그냥 순종하는 겁니다. 하나님의 크시고 무한하신 사랑을 인간의 영역에 끌어내리는 겁니다.
*삼위일체를 믿으면 마귀자식이 됩니다.하나님이 어찌하여 세분일 수 있습니까?
  보혜사 보좌가 따로 있다고요? 보혜사가 하나님이라고요? 유황불못이 전혀 두렵지 않습니까?
*하이고~~그만 웃기세요. 성경에 없는걸 어떻게 믿어요. 웃긴다. 
*진짜 진리는 가장 단순하다. 거짓 사기를 치려니 말이 많고 복잡하게 되는 것…

사람들은 이런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 마귀가 뿌려놓은 가라지를 믿고 있기 때문이다.
*여호와 바로 그분이 육체를 입으신 한 분 하나님 예수임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수는 아버지와 아들의 신성과 인성을 동시에 가지신 분이며 (빌 2:6-7)
  예수의 영이 성령이고 (욜 2:32, 행 2:17) 예수의 영이 성령이므로 (행 16:7, 고후 13:5) 동일한 분이며..
  따라서 성경에서 하나님은 오직 한 분이심을 반복해서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도대체 이렇게 이야기하는 분은 성경을 읽으면서 어떻게 깨달았을까?
나는 소경이였기 때문에 이런 분들이 깨달은 말씀들이 눈에 보이지 않았고 귀에 들리지 않았던 사람이였다.
이렇게 깨달은 분이 있을 수 있다는 사실도 상상을 해본적이 없다. 나에겐 충격이다.

하나님의 엄중한 말씀을 내 논리에 맞지 않는다고 거절하면 자기 죄에서 죽는다고 하신다.
사탄이 뿌려놓은 가라지를 믿을 것인지 성경에서 선포하는 그 진리를 믿을 것인지는 자신이 선택한다.
나는 성경의 진리를 선택했다.
그리고 지금, 예수 그리스도는 여호와가 사람되셔서 나를 위해 죽고 부활하셨다고 외친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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