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정답, 신앙의 정답을 찾았다는 댓글을 읽으며 할렐루야 외쳤습니다.
아멘!
우리인생 정답, 우리신앙 정답을 찾았습니다.
그 복음 외에 그 무엇도 찾지 않고 알지 않기로 작정했어요.
오직 그 복음뿐, 다른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부활의 주님, 영원한 생명…
인생의 정답, 신앙의 정답은 오직 부활의 주님, 영원한 생명이라고 외치는 거룩한 고백 앞에서 참 감사한 시간입니다.
맞습니다. 그 복음이 정답입니다. 정답을 외면하고 다른 것 아무리 찾아 헤메도 헛 일입니다.
오직 그 복음 뿐입니다. 정말 다른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 복음을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대형 포크레인으로 귓속을 파주고 싶어하시는 한 분의 거룩한 고백 앞에서
마음 깊은 곳에서 하나님을 향한 뜨거운 사랑을 봅니다.
저는 그분의 거룩한 고백을 들으며 다니엘서 말씀을 떠올립니다.
그가 내게 일러 “다니엘아,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깨달으려 하여 네 하나님 앞에 스스로 겸비케 하기로 결심하던 첫날부터
네 말이 들으신 바 되었으므로 내가 네 말로 인하여 왔느니라. 단 10:12
올 한 해, 우리 모두가 하나님 말씀을 깨달으려 스스로 겸비케 하기로 결심하는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신구약 전체에 오직 한 분이신 그분이 보이기를 기도합니다.
여호와를 경외한다면서 산당을 남겨두었던 이스라엘 역대의 왕들처럼 하지 말아야합니다.
내가 보기에 보암직하고 먹음직하고 지혜를 줄만큼 탐스러워 보이는 그 어떤 것이라도 다 버려야합니다.
만왕의 왕, 대주재 하나님, 홀로 한 분이신 영광의 주님께서 오실 시간이 심히 가까워졌습니다.
알파와 오메가이신 하나님, 처음과 나중이신 하나님,
시작과 끝이신 홀로 하나님, 인간의 뿌리되신 그 하나님께서 속히 우리를 만나기를 원하십니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계 22:13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이르시되 “진실로 내가 속히 오리라!” 하시니
아멘! 주 예수여, 참으로 오시옵소서! 계 22:20
마라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