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또한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 마 7:13-14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에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마 11:28-30
너희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욕을 당하면 복 있는 자로다.
이는 영광의 성령 곧 하나님의 영이 너희 위에 계심이니 성령이 그들에게서는 모독을 당하시나
너희에게서는 영광을 받으심이니라. 벧전 4:14
사람들은 좁고 협착한 길은 관심이 없지만 크고 넓은 길에는 관심이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고 하십니다.
그 길이 생명으로 인도하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그 생명의 길에서만 쉴 수 있고 모든 무거운 짐을 내려놓을 수 있습니다.
좁고 협착하니 무겁고 쉼이 없을 것 같지만 하나님이 주시는 쉼은 크고 넓은 길에서는 누리지 못합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정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정하신 것은 사람이 바꾸지 못하고 사람이 우긴다고 될 일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생각은 인간의 생각과 다르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좁은 길이 아니면 욕을 당할일도 없습니다.
크고 넓은 길에서는 모두 같은 생각을 가지고 같은 길을 가고 있기 때문에 욕을 당하기란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정하신 길을 가면 욕을 당하는 것은 기본입니다.
그 길에서만 영광을 받으시기 때문입니다.
두렵고 떨리는 것은 크고 넓은 길에서는 욕을 당할일도 없을 뿐더러 나로 인해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실 일도 없습니다.
하나님을 모독하는 인생들과 크고 넓은 길에서 룰룰랄라 노래하며 같이 가니까요.
이 땅의 삶은 매우 짧습니다.
그 짧은 인생을 가는동안 좁은 길에서 욕을 당하는 것은 축복입니다.
우리 믿음의 선진들이 모두 그 길을 갔고 우리 하나님께서 사람되어 이 땅에 오셔서도
그 길을 묵묵히 가셨습니다.
네가 귀신이 들렸도다. 네가 미쳤도다…사람들은 소리높여 사람되어 오신 영존하신 창조주를
조롱하고 모욕하고 죽였습니다.
그러나 영광의 주님은 다시 부활하셔서 자신이 생명의 주인이심을 보여주셨습니다.
나를 봐라. 내가 생명의 주인이다. 내가 창조의 근본이다. 내가 너의 아버지니라.
아무리 외치셔도 완악한 인생들은 그분을 믿지 못했습니다.
지금도 영존하신 아버지가 한 아기로 오셨다는 사실을 사람들은 믿지 않습니다.
그럴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말도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사실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믿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왕의 아들이지 왕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호와가 사람 되셨다면 천국은 비어있냐고 따집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그렇게 무지하고 무식한 인생들을 향해 두 팔을 벌리고 계십니다.
어서 내게로 돌아오라고, 내가 너희의 아버지라고, 내가 사람되어 온 것이라고,
내가 너희를 위해 죽고 부활했노라고, 내가 진짜 하나님이라고…
오늘도 여호와께로 돌아오는 영혼들이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할렐루야!
주님 정하신 그대로의 길을 가지 않으면 욕은 먹지 않으나 영광도 받으시지 않네요.. 정말 두렵고 떨리는 말씀입니다. 정하신 부활의 증인으로의 길, 거룩한 삶을 살게 하신 우리 주, 사람이 되어 오신 여호와 하나님을 찬송하며 경배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