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사이에 계신 이스라엘의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여,
주는 천하만국의 유일하신 하나님이시라.
주께서 하늘과 땅을 조성하셨나이다. 사 37:16
그가 태초부터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요 1:2-3
성부 하나님이신 여호와께서 하늘과 땅을 조성하셨다고 했는데
왜 성자 하나님이 만물을 지었다고 하시는가?
그 분들은 왜 천지창조를 서로 자신들이 했다고 하시는가?
이런 고민을 하는 사람은 거의 없는 듯 하다.
나도 고민할 줄 모르는 한 사람이였다.
거짓을 보고도 거짓된 것인줄 모르는 인생으로 산다는 것은 영적으로 어둠이다.
그래서 아버지께서 빛으로 찾아오셨다.
진실을 밝혀주시려고…
태초부터 하나님과 함께 계셨다던 예수 그리스도는 아버지 자신이였다.
그래서 그분이 창조주라고 하신 것이다.
그래서 그분이 한 분 하나님이신거다.
사람들은 말한다.
그게 뭐가 중요하냐고…
그냥 무조건 믿으면 된다고…
그러나 하나님은 무조건 믿으라고 하지 않으시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가지라고 하셨다.
그 지식이 무엇인가?
그 지식이 없으면 결국 아무것도 아니다.
인생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무조건 지옥이다.
자기 열심으로 자기가 아는 지식만 믿고 그냥 무조건 믿었기 때문이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자들이 그랬고 지금도 예수 그리스도를 여호와가 사람되신 하나님으로
믿지 않는 사람들이 무조건 믿고 있다.
창조주는 두 분이 아니라 한 분이다.
만약에 여호와만 창조주라고 한다면 예수 그리스도가 거짓말쟁이가 되는 것이고
예수 그리스도만 창조주라고 한다면 여호와 하나님이 거짓말쟁이가 된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를 여호와가 사람되신 분으로 믿지 않으면
하나님의 신성을 모독하는 자가 되는 것이다.
하나님은 세 분이 한 분이 아니고 그냥 태초부터 영원까지 한 분으로 존재한다.
그 한 분이 이 땅에 오셨고 부활 승천하셨고 다시 오신다.
이렇게 명확히 하나님의 말씀이 기록되었음에도 사람들은 하나님 알기를 원치 않는다.
자신이 주인된 삶을 살기 때문이다.
창조주 하나님은 오직 한 분,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는 창조주 하나님이 사람되신 분,
재림하실 하나님도 한 분, 구원받은 자와 영원히 함께 하실 하나님도 한 분이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