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 가는 사람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하늘 나라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에게 말하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이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 7:21-23 

주여, 주여 부르며 선지자 노릇했고 귀신을 쫓아 냈고 많은 권능을 행했는데 이들은 왜 지옥 갔을까?
주여를 많이 부르고 많은 일을 행해도 천국에 못들어 간다는 것일까?
큰 교회당을 건축하고 수많은 사람들을 모아놓고 교회당이 떠나가도록
힘차게 주여를 불렀는데 결국 왜 천국에 들어가지 못했다는 말인가?

나는 삼위일체에 대한 기독교 영상 댓글을 살펴보다가 다른 기독교 영상 댓글들도 살펴보기 시작했다.
역시나 수많은 영상들도 삼위일체라는 신을 전제로 얘기하는 것이라 갈 길 잃은 영혼들은 어디나 넘쳐났다.

A:역사적 예수란, 인간 예수를 발견하자는 것이다.
즉, 바울에 의해 신격화된 예수를 복음서 기술 이전의 상태로 돌려 놓자는 것이다.

B:근데 궁금한게 그러면 신이 있는지 알 수 없는건가요?

다른 예수를 부르면 지옥이다.
참 신은 예수 그리스도시고 그분은 창조주요 구원자요 만왕의 왕이요 생명의 왕이다.
여호와가 사람되신 그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내가 부활이요 생명이니라. 내가 그니라.

 

1 thought on ““지옥 가는 사람들””

  1. 이분에게 대답해주고 싶네요. 신은 있고 그 분의 이름은 여호와고 그분의 본질은 성령이신데 죄로 죽을수밖에 없는 자신의 자녀인 인간들을 구하러 육신을 입고 동정녀의 태를 통해 자기땅에 오셨습니다. 33년의 생애를 사시고 십자가에 죽으셨지만 자신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무덤을 열고 부활하셨습니다. 왜냐? 죽음에서 이겨야 사단마귀가 가지고 있는 권세인 사망을 이깁니다. 죽음에서 살아나야 영원한 생명이 드러납니다. 이모든일이 역사에 기록된 사실인데 이사실을 믿으면 그 믿는자도 영원히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택할것인가? 어둠속의 사람의 말을 들을것인가? 우리 모두의 선택입니다.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