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의 근본, 예수 그리스도

여호와여, 주의 하신 일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주께서 지혜로 저희를 다 지으셨으니 주의 부요함이 땅에 가득하니이다. 시 104:24

라오디에가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아멘이요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요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이신 이가 이같이 말씀하시되…계 3:14

내가 또 들으니, 하늘 위와 땅 위와 땅 아래와 바다에 있는 것들과 또 그 가운데 있는 모든 피조물이 
대답하여 “보좌에 앉으신 분과 어린양에게 찬송과 존귀와 영광과 권세를 
세세 무궁토록 돌릴지어다! 하니 네 생명이 “아멘!” 하고, 이십사 장로는 엎드려 영원 무궁히 
사시는 이에게 경배하더라. 계 5:13-14

여호와는 성부, 예수는 성자, 태초에 각각 존재했지만 하시는 일은 동일하다.
여호와는 계획만 하시고 성자가 만물을 창조하셨다.
이 땅에 오셨던 분은 태초부터 2위로 존재했던 성자 하나님이 오셔서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시고 승천하신 것이다.
이 땅에 재림하실 때는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신다.
여기서 아들은 성자 하나님이다.
재림도 성자가 하시지만 재림하시는 시간까지 모르신다(?).

성경을 읽다가 이해가 안되면 따지지 말고 그냥 읽어야한다.
하나님은 신비로 존재하는 분이니까…삼위일체는 사람의 생각으로 설명할 수 없다.
모르는 것은 신비로 남겨놔야 한다.  이 정도가 내가 믿던 신에 대한 정의다.
그러나 성경속 하나님은 이런 분이다.

영원부터 영원까지 신은 오직 한 분이다.
그 하나님이 창조주요 구원자시며 그분이 혈과 육으로 오셔서 죽고 부활하셨다.

나는 내가 믿던 신을 버렸다. 성경에 없는 신이였기 때문이다.
성경은 영존하시는 아버지 여호와 하나님이 한 아기로 오셔서 사망을 폐하셨다고 선포한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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