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의 대주재”

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유를 지으신 하나님은 천지의 대주재시니 손으로 지은 전에 계시지 않고 
또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니, 
그는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모든 것을 친히 주시는 자이심이라. 사도행전 17:24-25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걸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야 할 것을 증명하여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사도행전 17:2-3

여호와는 만유를 선대하시며 그의 지으신 모든 것에 긍휼을 베푸시는도다. 
여호와여, 주의 지으신 모든 것이 주께 감사하며 주의 성도들이 주를 송축하리이다. 시편 145:9-10

바울이 만난 하나님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되셔서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님이셨다.

바울은 삼위일체 신을 들어본적도 만난적도 없다.
그는 천지의 대주재이신 창조주 하나님을 만났을 뿐이다.
그에게는 그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은 없었다.
바울이 만난 부활의 주는 사망을 폐하시겠다고 약속하신 바로 그 하나님이다.

우리가 만난 하나님도 바울이 만난 동일한 하나님이여야 한다.
그분만이 천지의 대주재시며 만왕의 왕이시며 생명의 왕이기 때문이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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