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아들’

수제사장들과 하속들이 예수를 보고 소리질러 
“십자가에 못 박으소서! 십자가에 못 박으소서!” 하는지라. 
빌라도가 그들에게 말하되 “너희가 친히 데려다가 십자가에 못 박으라. 
나는 그에게서 죄를 찾지 못하노라” 하니 
유대인들이 그에게 대답하되 “우리에게 한 법이 있으니 우리의 법대로 하면 
저가 당연히 죽을 것은 저가 자기를 ‘하나님의 아들’ 이라 함이니이다”   요 19:7

유대인들에게 ‘하나님의 아들’ 의 개념은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이라는 뜻이다.
그들이 기다린 메시야는 한 아들로 오시는 영존하시는 아버지였기 때문이다.
그런데 예수님이 자기들이 만들어놓은 법대로 따져보니 거기에 합당하지 않았다.
그래서 예수님께 신성모독죄라는 죄명을 씌어서 죽였다.

지금은 어떤가?
여전히 현대판 수제사장들과 하속들은 예수님이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되신 영존하시는 아버지가 아니라고 소리지른다.
그들은 하나님의 아들이 태초부터 있었다고 우긴다.
또 어떤 이들은 이렇든 저렇든 상관하지 않는다.
그들은 이 땅에서 자기들이 원하는 소원만 들어주는 신이면 만족한다.

‘하나님의 아들’ 은 여호와가 사람되신 창조주 하나님이시다.
그 하나님이 자녀들을 위해 혈과 육이 되셔서 사망을 삼키신 창조의 근본이시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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