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자시라. 여호와께서 네 우편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낮의 해가 너를 상치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 아니하리로다.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란을 면케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시 131:5-8
지존자는 손으로 지은 성전에 계시지 아니하나니, 선지자의 말한 대로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판이니 너희가 나를 위하여 무슨 집을 짓겠느냐?
나 여호와의 말이라. 혹은 나의 안식할 처소가 어디냐?
이 모든 것이 다 내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냐? 함과 같으니라. 행 7:48-50
나는 선한 목자라. 내가 또한 나의 양들을 알고 나도 역시 나의 양들에게 알려진 것은…요 10:14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시 23:1
또 사무엘 때부터 그 뒤를 이어 말해 온 모든 선지자들도 이 날을 가리켜 예언하였느니라. 행 3:24
우편 이야기만 나오면 사람들의 눈이 커지는 것 같습니다.
맞아, 성자 하나님이 성부 하나님의 우편에 계시잖아..이러면서요.
그렇다면 성부 하나님의 보좌는 좌편일까요?
좌,우로 한 분씩 앉아 계실까요?
여호와는 내 우편에 계실까요?
좌편에는 안 계실까요?
사람들은 우편을 고집하며 그것봐, 성부, 성자 두 분이지만 한 분인거야…이럽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아무리 홀로 천지를 지으셨다고 말씀하셔도 사람들은 또 이렇게 우깁니다.
아버지께서 아들에게 다 맡기셨기 때문에 아들 하나님이 천지를 지으신거야.
아버지와 아들이 우리의 형상대로 지으셨다고 했잖아.
이 논리로 하면 아들에게 다 맡기셨으면 아버지는 천지를 창조하신 것이 아닌거네요.
참 논리적이지도 않고 상식적이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하면 참 논리적이요 상식적입니다.
하나님은 한 분이고 그 한 분이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셨고 그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셔서 스스로를 구원하시고
자기 형상대로 만드신 사람들을 구원하셨다…그리고 부활로 자신이 하나님이라는 것을 증명하셨다.
이것이 모든 사람들이 믿을만한 확실한 증거다.
여호와 하나님 목자가 사람되셔서 나는 선한 목자라고 하셨다.
그러니까 목자는 한 분이다.
그리고 여호와가 사람되어 죽고 부활하실 것을 모든 선지자들이 예언했다.
이보다 더 간단한 구원의 메세지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