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보좌가 하늘에 베풀어져 있고…

야께서는 나의 힘이요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 되셨도다.
그가 나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를 영화롭게 할 것이요, 내 부친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를 높이리로다. 출 15:2

모세가 회막에 들어가니 구름 기둥이 내려와서 회막문에 서며 여호와께서 모세와 말씀하시니…출 33:9

내가 성령에 감동되었더니, 또한 보라 한 보좌가 하늘에 베풀어져 있고 그 보좌 위에 한 분이 앉아 계신대…계 4:2

그 생물들이 영광과 존귀와 감사를 보좌에 앉으사 세세 무궁토록 사시는 이에게 돌릴 때에…계 4:9

모세의 하나님은 여호와 하나님이다.
요한의 하나님도 한 보좌에 앉아 계신 홀로 한 분 사람되신 여호와 하나님이다.
모세와 요한은 삼위일체 신을 알지 못한다.
존재하지 않는 신이기 때문이다.

성부 하나님은 좌편 보좌에, 성자 하나님은 우편 보좌에 앉으셨다고 사람들은 생각하는 것 같다.
그래서 예수님이 우편에 계시는데 그것을 어떻게 설명하겠냐고 묻는다.
다윗은 자기 앞에 여호와가 계시는데 그가 자기 우편에 계신다고 말했다.

다윗도 저를 가리켜 말하되 내가 항상 내 앞에 계신 여호와를 뵈오며
그가 내 우편에 계심으로 내가 요동치 아니하리로다. 행 2:25 

다윗 우편에 진짜 여호와께서 계셨을까?
여호와께서 자기 앞에 계신다는 말은 또 무엇인가?
우편이란 표현 때문에 하나님의 보좌가 하나라는 것이 보이지 않는다.
하나님이 한 분이시니 당연히 보좌가 하나인데도 말이다.
모세와 함께 하신 하나님은 태초부터 영원까지 한 분이고 요한과 함께 하신 하나님도 한 분이다.
그들의 하나님은 한 보좌에 앉아 계시는 홀로 한 분이다.

창조주도 한 분, 구원자도 한 분, 중보자도 한 분, 아버지도 한 분,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도 한 분,
만물을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도 한 분이다.

보좌에 앉으신 이가 이르시되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그가 나에게 “이 말은 참되고 신실하니 기록하라” 하시며… 계 21:5

사망을 폐하시고 부활하신 하나님은 한 아기로 오신 여호와가 사람되신 전능자 여호와 하나님이다.  할렐루야!

 

 

 

1 thought on “한 보좌가 하늘에 베풀어져 있고…”

  1. 태초부터 영원까지 세분이었던 적이 한번도 없으신 한 분 여호와 우리 하나님, 사람이 되셔서 우리를 위한 의를 완전하게 이루신 그 분만 찬양하며 경배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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