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쟁이 할머니, 아굴의 잠언 앞에 서다.
아게의 아들 아굴의 말씀들 곧 예언이라. 이 사람이 이디엘 곧 이디엘과 우갈에게 말한 것이니라. 참으로 나는 다른 사람에게 비하면 짐승이라. 내게는 사람의 총명이 있지 아니하니라. 나는 지혜를 배우지 못하였고, 거룩하신 자를 아는 지식도 없느니라. 하늘에 올라갔다가 내려온 자가 누구인지? 바람을 그 장중에 모은 자가 누구인지? 물들을 옷에 싼 자가 누구인지? 땅의 모든 끝을 정한 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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