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쟁이 할머니의 편지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예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네가 이것을 믿느냐? 요 11:25-26 살아서 부활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죽어도 산다. 육체는 이 땅에서 한 줌의 흙이나 재로 변하지만 육체 속에 있던 영혼은 영원히 사는 거다. 그렇다면 누가 심판을 면하고 천국에 가는가? 이 땅에 사는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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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신이 없는 줄 알아 네 마음에 새기어”

그런즉 너는 오늘날 하늘 위나 땅 아래에 오직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요 다른 신이 없는 줄 알아 네 마음에 새기어…신 4:39 어떤 신이 와서 시험과 이적과 기사와 전쟁과 강한 손과 편 팔과 큰 두려움으로 한 민족을 다른 민족에게서 인도하여 내 일이 있었느냐? 네게 이것을 나타내심은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요 그 외에 다른 신이 없음을 너로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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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 온 땅의 왕이 되시리니…

여호와께서 온 땅의 왕이 되시리니 그 날에는 여호와께서 홀로 하나이실 것이요,  그 이름이 홀로 하나이실 것이며…슥 14:9 아들을 낳으리니 그의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이 모든 일의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이르시되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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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여인들…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으로 또한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니 무엇보다도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고전 4:1-2 군인으로 복무하는 자는 자기 생활에 얽매이는 자가 하나도 없나니 이는 군인으로 뽑은 자를 기쁘게 하려 함이라. 또 경기하는 자도 규칙대로 경기하지 않으면 승리의 관을 얻지 못하고 농부가 먼저 수고하고야 그 소출을 마땅히 받느니라. 딤후 2:4-5 여호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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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믿는 우리는 그의 안식에 들어가나니…

저희에게와 같이 우리에게도 역시 그 복음이 전해졌으나, 전해진 그 말씀이 저희에게 도움이 되지 못한 것은, 들은 자들이 그것을 믿음과 합치지 못한 연고니라. 그러나 이미 믿는 우리는 그의 안식에 들어가나니, 비록 창조의 사역이 세상을 지으신 때에 마쳤을지라도, 하나님이 말씀하사 ‘내가 나의 진노 중에 맹세한 것 같이, 저희가 내 안식에 들어 오지 못하리라’ 하심과 같으리라. 히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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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따르라.

저희에게 이르시되 “나를 따르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저희가 곧 그물을 버려 두고 예수를 좇으니라. 마 4:19-20 거기서 더 가시다가, 두 형제 곧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이 그 부친 세배대와 함께 배에서 그물 깁는 것을 보시고 그들을 부르시니 저희도 즉시 배와 부친을 버려두고 예수를 좇으니라. 마 4:21-22 나를 따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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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냥꾼의 올무에서 벗어났다.

새가 사냥꾼의 올무에서 벗어남 같이 우리의 영혼이 벗어났나니, 올무가 끊어지므로 우리가 벗어났도다. 우리의 도움은 하늘과 땅을 지으신 여호와의 이름에 있도다! 시 124:7-8 나는 이 땅의 모든 올무에서 해방되었다. 나를 혼미케 하던 생각들, 나의 귀를 더렵혔던 이 땅의 이야기들, 나의 눈을 멀게했던 안목의 정욕들, 나의 마음을 쓰리고 아프게했던 상처의 말들, 나 스스로 예수를 잘 믿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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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기다려, 만두 사올께!

새해 아침이 되어 남편에게 떡국 먹겠냐고 물어보았다. 남편은 만두도 없는데…라고 말한다. 나는 서둘러 이렇게 말하고 시장으로 달려갔다. 오빠, 기다려, 만두 사올께! 급히 떡만두국을 끓여주고 남편에게 맛있냐고 물었다. 응, 맛있어…퉁명스러운 남편의 대답을 들으며 나는 그 복음을 선포하기 시작했다. 하나님께서 태초에 창조하신 먹거리를 우리가 지금까지 먹고 있는거야. 하나님이 우릴 위해 모든 먹거리를 주셔서 여태까지 하나님이 주신걸 먹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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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돌아 갈 수 없는거네.

나는 어제도 밤이 늦도록 예수님의 삶의 발자취를 따라 다녔다. 얼마나 감격스럽고 놀라운지… 자기 백성들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 십자가를 앞에 두고 기도하실 때 나도 예수님과 함께 그 앞에 있었다. 이 천하고 미련한 계집을 위해 땀방울이 핏방울이 되어 탄식과 눈물로 밤을 지새우신 주님의 모습이 내 눈에 너무나 선명하게 보이는 것이 아닌가… 나도 한참을 그 앞에 엎드려 숨죽이며 울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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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신 아버지, 찬양하나이다!

딸의 산후조리를 돕느라 주님의 말씀을 많이 읽을 시간이 부족했다. 나는 딸에게 말했다. 너희 시어머님 오시게 해서 도움을 받거라. 나는 충전하고 다시 올께. 나는 집에 돌아와 그동안 말랐던 목을 정신없이 축였다. 주의 말씀을 벌컥벌컥 마셨다. 얼마나 시원하고 얼마나 기쁜지 정신없이 생수를 마셨다. 아~~~어쩜 이렇게도 놀라운 말씀인가!! 말라기 말씀을 끝내고 마태복음을 펴니 꼭 처음 대하는 말씀처럼 주님의 말씀이 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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