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예수쟁이 할머니…
아브라함이 아버지라 불렀던 분을 나도 아버지라 부른다.성경에 등장하는 믿음의 모든 선진들의 아버지가 나의 아버지시다.영존하신 아버지는 영원부터 영원까지 그 분을 믿는 모든 자들의 아버지시다.아버지 말씀이 이렇게 친근한 말씀이 되다니…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행하신 일이 참 놀랍다. 성경은 덮어두고 교회에서 몸이 부서져라 부엌에서 봉사하는 일이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전부인 줄 알았다.그런데 성경을 펴니까 하나님의 일은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