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 우리 하나님이시여…
지난번에도 나눴듯이 저는 60평생 교회당을 다니면서도 예수님의 살과 피를 어떻게 먹어야하는지 몰랐습니다. 질문을 하자니 믿음없다는 소리를 들을 것 같고 누군가 명쾌하게 대답을 해줄 것 같지도 않았습니다. 그래서 성경을 읽을 때마다 이게 무슨 말씀일까 정말 많이도 궁금했었지요. 그러나 저는 요즘 성경을 읽으면서 제게 덮여있던 수건이 벗겨져서 너무나 감사하고 성경이 온통 은혜의 말씀으로 읽혀집니다. 예전에는 의무적으로 성경을 읽었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