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분명해서 기쁩니다.

(벧전4:14) 성령이 그들에게는 모독을 당하시나 너희에게서는 영광을 받으심이라 제가 하나님의 거룩한 영을 모독하던 사람이었습니다.그러나 지금은 주님의 은혜가 너무나 놀라워서 기뻐하는 자가 되었습니다. 오늘 새벽, 직장에 출근 할 때 들은 (딤후 1:9-10절) 말씀을 듣고 기뻐 뜁니다.하나님의 거룩하신 은혜가 제게 임한것이 너무나 분명해서 기쁩니다. 주여를 부르면서도 늘 마음이 짓눌리고 만족함이 없고 괴롭고 슬프던 저의 삶이였습니다.지금 생각해보면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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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나를 인하여 핍박을 받는 자는 복이 있나니, 하늘 나라가 저희 것임이라.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며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저희가 이같이 핍박하였느니라. 마 5:10-12 너희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욕을 당하면 복 있는 자로다. 이는 영광의 성령 곧 하나님의 영이 너희 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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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아세요?

정수기를 청소하러 온 한 분에게 그 복음을 선포했다.예수님 아세요?그분은 모른다고 했다. 나는 그 복음을 선포하기 시작했다.인간을 창조하신 한 분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 땅에 사람으로 모양으로 오셔서우리 죄를 용서하시고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해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셨다고… 그분은 그제서야 자기도 교회당에 다니는 사람이라고 말했다.그러나 그 복음은 듣기를 원하지 않았다.그분은 마지막으로 처리해야 하는 일도 하지 않은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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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터에서 쎈 폭탄을 던지는 거와 같았어요.

빛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선포하다보니 사람들이 정말 빛을 싫어한다는 것을 뼈져리게 실감하고 있습니다.평생 이렇게 선포한적이 없고 그냥 종교인으로 살았으니 깨닫지 못했던 것이였네요.진짜 내 속에서 떠나지 않는 평강을 한번 누려보는게 소원이였던 제가 깨닫지 못한게 당연한거였지요.그런데 그런 사실조차 모르고 살았습니다. 며칠전 저는 4시간 동안 누군가에게 그 복음을 선포했는데요아무리 한 분 하나님이 우리 때문에 이 땅에 오셨고 그분이 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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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꿈과 비젼.

저는 지난주에 목사님이 설교하신 “하나님의 꿈과 비젼”설교를 다섯번 들었습니다.이제 확실히 알겠습니다.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계신 주님을 위해 사는 것이라는 것을…하나님의 교회는 무너질 수 없다는 것을…주님께서 이 땅에 교회당 건물을 세우고 싶으신 것이 아니라 그분을 증거할 거룩한 성전인 사람을 원하신다는 것을…하나님의 꿈과 비젼을 가지고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제가 67년 교회당에 다녔지만 아무런 개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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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끝에서 온 편지…

사모님!어느새 한 달이라는 시간이 훌쩍 흘렀습니다.올려주신 그 복음 편지를 읽고 또 성경 말씀을 읽으며 잠이 들지 않습니다.지존자에게로 돌아오라.. 내 백성이 결심하고 내게서 물러가나니,저희를 불러 ‘지존자에게로 돌아오라’ 해도 그를 높이는 자 하나도 없도다 호 11:7 지존자에게로 돌아오라지존자에게로 돌아오라말씀이 제 마음 속에 우뢰가 치듯 울립니다. 또 내가 너희 모든 성읍에서 너희 이를 깨끗하게 하며너희의 각 처소에서 양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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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비밀

예수께서 이르시되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남들에게는 비유로 하나니이는 저희로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눅 8:10 이는 너희로 마음에 위안을 받고 사랑 안에서 연합하여 원만한 확신과 풍요한 깨달음에 이르러,하나님 아버지와 그리스도의 비밀을 밝히 알게 하려 함이니 그리스도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취어 있느니라. 골 2:2-3 내 아버지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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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존자에게로 돌아오라.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시되 “가서, 너희가 듣고 보는 것을 요한에게 고하기를‘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나병 환자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가난한 자에게 그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치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 마 11:4-6 입을 열어 가르쳐 가라사대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하늘 나라가 저희 것임이요. 마 5:2-3 노숙자들에게 그 복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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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처럼 그 복음을 위하여 부르심을 받은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하늘의 영광인 그 복음을 선포하는 삶을 허락하신 주님께 어찌나 감사한지요. 요즘, 남편이 집에서 좀 쉬고 있습니다.하루는 벤허 영화를 보고 이렇게 묻습니다.영화속에 나오는 에스더가 성경에 나오는 에스더야? 저는 이때가 기회다 싶어 에스더서를 쭈욱 설명해주었습니다.그리고 그 복음을 선포했습니다.그 복음은 모든 것의 근본이고 전부라서 어떠한 상황에서도 선포됩니다.예수가 한 분 하나님이셨다. 그분이 오신거다. 그분이 죽고 부활하셨다. 거의 20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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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의 손이 모든 것을 지어서 다 이루었느니라.무릇 마음이 가난하고 심령에 통회하며 나의 말을 인하여 떠는 자 그 사람은 내가 돌보려니와 소를 잡아 드리는 자는 사람을 죽임과 같고 어린양으로 제사드리는 자는 개의 목을 꺾음과 같으며그 드리는 예물은 돼지의 피와 같고 분향하는 자는 우상을 칭송하는 자와 같나니 실로 그들은 자기의 길을 택하며그 마음은 가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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