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울고 싶어요? 울고 싶으면 우세요!
나는 요즘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해 주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하나님은 내게 말씀하시고 나는 감동과 감격으로 하나님께 찬양을 올린다.어찌 내게 이런 은혜가 임한 것인지 생각만해도 감사의 눈물이다. 계시록 말씀을 읽고 다시 창세기를 읽고 있는데 어찌나 은혜가 되는지 앉아서 성경을 읽는다는 것이 불가능했다.하나님이 부으시는 은혜가 감당이 안되어 계속 서성이게 된다. 주은이는 이제 백일이 갖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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