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인들의 노래…
내 영혼이 여호와를 즐거워하며 그의 구원을 기뻐하리이다. 시 35:9 나의 혀가 주의 의를 말하며 종일토록 주를 찬송하리이다. 시 35:28 내가 주의 의를 내 심중에 숨기지 아니하고, 주의 성실과 구원을 선포하였으며내가 주의 인자와 진리를 대회 중에서 감추지 아니하였나이다. 시 40:10 무릇 주를 찾는 자들은 다 주로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하시며,주의 구원을 사랑하는 자들로 항상 “여호와는 광대하시다” 하게 […]
내 영혼이 여호와를 즐거워하며 그의 구원을 기뻐하리이다. 시 35:9 나의 혀가 주의 의를 말하며 종일토록 주를 찬송하리이다. 시 35:28 내가 주의 의를 내 심중에 숨기지 아니하고, 주의 성실과 구원을 선포하였으며내가 주의 인자와 진리를 대회 중에서 감추지 아니하였나이다. 시 40:10 무릇 주를 찾는 자들은 다 주로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하시며,주의 구원을 사랑하는 자들로 항상 “여호와는 광대하시다” 하게 […]
하나님이여,우리가 주께 감사하고 감사함은 주의 이름이 가까이 있고 주의 기이한 일들이 전파됨이니이다. 시 75:1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생각지도 못한 분이 주의 기이한 일에 놀라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옵니다.그 하나님이야! 그 하나님이야! 라고 외치며 만나는 사람들에게 그 하나님이라고 선포하고 계신다구요.“그 복음과 신학” 책을 통해서 이런 일들이 여기 저기서 일어나길 기도하게 됩니다. 주의 기이한 일들이 전파 된다는 소식이
내가 주의 뜻 행하기를 즐기오니 내 하나님이여 주의 법이 내 심중에 있나이다.내가 대회 중에서 의의 소식을 전하였나니, 여호와여 보옵소서,내가 내 입술을 닫지 아니할 줄을 주께서 아시나이다. 시 40:8-9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이 말씀을 하시고 저희 보는 데서 올리워 가시니,구름이 저를 가리워 보이지
의인라고 하는 사람이 있고 죄인이라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못 본다고 하는 사람이 있고 본다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문제는, 죄인인데 의인이라고 하는 것이며 못 보는데 본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 복음의 일꾼이 아니면서 그 복음의 일꾼이라고 하는 사람이 있고부활의 증인이 아닌데 부활의 증인이라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주인이 바뀌지 않았는데 주인이 바뀌었다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하나님 말씀을 사랑하지 않는데 사랑한다고 우기는 사람도
사랑하는 하늘보석님, 그제 늦은 밤. 한 밤의 걷기를 하다가 하늘에 떠있는 별을 쳐다봤습니다.별을 보기 힘든 시대에 그래도 듬성듬성 떠있는 별을 보면서 참 아름답다 생각했던 시간이였습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자연을 본다는 것, 그것이 얼마나 큰 하나님의 선물인지 새록새록 깨닫습니다.그리고, 하나님이 새롭게 빚으신 한 영혼을 본다는 것, 그 일은 제 일생에 가장 아름다운 일을 보는 것이요가장 놀라운 일을
어제, 멜을 열으니 요한복음강해 설교를 타이핑한 25개의 파일이 도착해 있었습니다. 설교를 듣고 메모하고 그것도 모자라 토씨 하나도 빼트리지 않고 설교 전체를 타이핑한 것입니다. 지난주에도 저의 남편 이멜에 9편의 설교를 타이핑해서 보내온 형제님도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이토록 사모하다니…저는 이런 파일을 받을 때마다 놀라움을 금치 못합니다. 어제 25편의 파일을 보내온 자매님은 몇년을 계속해서 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우리 하나님, 주재이심을 알아버린 자 드림. Read More »
사모님,그동안 그 복음 설교를 듣고 복음편지를 읽으면서 정말 한번 뵙고 싶었습니다. 저는 수십년 동안 십자가 앞에 나아가 내 감정과 느낌대로 하나님을 찾던 사람이였습니다.제 감정과 느낌에 맞는 하나님을 찾고 찾았었어요.날마다 울었구요. 제 삶을 생각하며 울었고 뜻대로 되지 않는 것 때문에 울었고기도를 응답해 달라고 울었습니다. 눈물이 마를새 없는 세월을 보냈네요. 저는 제 마음이 좀 편해지면 천국에 갈
K자매님께 찾아오신 하나님을 향한 노래입니다. Read More »
사랑하는 사모님,지난주에 호세아 5장 1절 말씀을 나눠주신 후로 계속해서 그 말씀이 제 심령에 꼿혔습니다.그 복음이 마음에 믿어지지 않으면 치우칠 수 밖에 없겠구나 라는 생각도 많이 했습니다.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주님이 주인되셔야 하늘에 앉은자로 사는 것이고하늘에 앉은 삶은 치우칠 수 없는 삶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친히 인간되어 오셔서 나를 위해 죽고 부활하셨다면 그 어떤 일에도
그 복음으로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게 된 자 드림. Read More »
“인자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족속의 파수꾼으로 세웠으니,너는 내 입의 말을 듣고 나를 대신하여 그들을 깨우치라. 겔 4:17 그러나 내가 너와 말할 때에 네 입을 열리니 너는 그들에게 ‘대주재 여호와의 말씀이 이러하시다’ 하라.들을 자는 들을 것이요, 듣기 싫은 자는 듣지 아니하리니 그들은 패역한 족속임이니라.” 겔 3:27 아하, 아~~~, 아멘…아멘!!제 곁에서 말씀을 경청하던 자매님들의 귀한 모습을 보았습니다.스폰지에
“나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너는 가서 유다 사람들과 예루살렘 거민에게 일러‘너희가 내 말을 들으며 교훈을 받지 아니하겠느냐?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레갑의 아들 요나답이 그 자손에게 ‘포도주를 마시지 말라’ 한 그 명령은 실행되도다.그들은 그 선조의 명령을 순종하여 오늘까지 마시지 아니하거늘 내가 너희에게 말하고 새벽부터부지런히 말하여도 너희는 나를 듣지 아니하도다. 나도 내 종 모든 선지자를
너희가 내 말을 들으며 교훈을 받지 아니하겠느냐?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