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내 말을 믿을 수 있겠느냐?
케톡릭 신부가 전하는 삼위일체 영상에 올려진 두 사람의 이야기다. 나는 두 번째 사람에게 하나님 말씀을 전해주었다. (사랑이신 삼위일체 하느님 찬미받으소서…신부님, 복음강론 말씀 감사드립니다.) (넘 어렵네요. 삼위일체를 설명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좀 더 쉽고 간결한 방법(해답)은 없는지…) 하나님이 정해놓으신 구원의 길이 얼마나 쉬운지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이 들으면 다 깨닫고 믿게 하셨다. 단지, 사람들이 마음으로 원하지 않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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