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의 검을 사용하겠습니다.

한 사람이 내가 올려놓은 하나님 말씀에 대해서 이런 답글을 달았다. 아이쿠 머리야…우이독경 동문서답을 하니 대적을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나는 다시 하나님 말씀을 올리고 이렇게 답을 보냈다. 계속 대적을 하십시요. 하나님이 선물로 주신 말씀의 검을 사용하겠습니다. 어떤 사람의 댓글이다. 아…! 좋다. 정말 좋다. 이렇게 은혜로울수가! 삼위일체에 대해서 자세히 모르고 그냥 시벨리우스적으로 생각했었는데 말씀듣고 크게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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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zlo claro para que el que corre lo pueda leer.”

Yehowah me respondió y dijo: “Escribe la visión y declárala claramente en tablas,para que pueda leerse de corrido. Porque la visión es aún para un tiempo señalado;habla del fin y no mentirá. Aunque tarde, espérala;ciertamente vendrá y no se retrasará.” (Habacuc 2:2–3) El que da testimonio de estas cosas dice: “Ciertamente vengo pronto.”Amén. ¡Así 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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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 가면서도 읽을 수 있게 하라.

여호와께서 내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는 이 묵시를 기록하여 판에 명백히 새기되  뛰어 가면서도 읽을 수 있게 하라.  이 묵시는 정한 때가 있나니 그 종말이 속히 이르겠고 결코 거짓되지 아니하리라.  비록 더딜지라도 기다리라. 지쳬되지 않고 반드시 응하리라. 합 2:2-3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이르시되 “진실로 내가 속히 오리라!” 하시니 아멘! 주 예수여, 참으로 오시옵소서! 계 22:20  구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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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이여 땅이여 땅이여

사람은 안개와 같고 그의 날은 지나가는 그림자 같으니이다. 시 144:4 자녀들은 혈과 육에 참여하는고로 저도 또한 같은 모양으로 혈과 육에 참여하심은  저가 자신의 죽음을 통하여 사망의 권세 잡은 자 곧 마귀를 멸하시며  또 죽음을 무서워하여 평생동안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주려 하심이니라. 히 2:14-15 창조주가 안개와 같고 지나가는 그림자 같은 인생들을 살리시려고 혈과 육에 참여하셨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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