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들이 전하는 삼위일체 영상에 한 사람이 이런 댓글을 달았다.
이 글을 읽으면서 얼마나 안타까운지…
(신부님 솔직히 삼위일체론을 믿으세요? 아닐걸요?
신비로 모든걸 합리화시키는 건 아니죠. 안그래요?
성경에도 없잖아요. 없는걸 말하는 것이 이단 아닌가요?)
인간들이 만든 교리를 믿으라며 신부들과 목사들은 목청을 돋구며 설명하고 있다.
어떤 목사는 교리가 성경보다 중요한 것처럼 설교한다.
그리고 한 사람이 이런 댓글을 남겼다.
(각 교단마다 교리가 다른데 교리가 중요하니 교리를 믿으라고요?)
사람들은 지금 어디로 가는 것일까? 그 끝은 무엇인가?
어디서 잘못된 것이며 어떻게 돌아서야 하는가?
결론은 아주 간단하다. 하나님이 정해주신 것만 믿으면 된다.
하나님이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다고 하셨으면 없는 거다.
그러면 예수 그리스도가 당연히 여호와 하나님이신 거다.
그 하나님이 사망을 폐하시겠다고 약속하셨고 예언하신 그대로 이루셨다.
여호와 하나님이 한 아들로 오셔서 사망을 폐하신 것이다.
그래서 여호와의 이름으로 구원을 받아야 한다고 선포하셨다. 할렐루야!
자녀들은 혈과 육에 참여하는고로 저도 또한 같은 모양으로 혈과 육에 참여하심은
저가 자신의 죽음을 통하여 사망의 권세 잡은자 곧 마귀를 멸하시며…히 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