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제 나를 높이며”

그 때에 세례 요한이 이르러 유대 광야에서 전파하여 “회개하라. 하늘 나라가 가까왔느니라’ 하였으니 저는 선지자 이사야로 말씀하신 자라.  곧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너희는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그의 길을 곧게 하라’ 하였느니라. (마 3:1-3) 선지자들의 글에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네 앞에 보내노니 저가 네 앞에서 네 길을 예비하리라.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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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지 맙시다.

이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아버지께서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요 17:3 이 마지막 날에 그 아들로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그가 그 아들을 만유의 상속자로 세우시고  또 저로 말미암아 세계도 지으셨느니라. 히 1::1 네 대속주요 모태에서 너를 조성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만물을 지은 여호와라. 내가 홀로 하늘을 펴고 땅을 베풀었을 대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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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ce ya 6 años que lo escucho una y otra vez.

Nos dio a conocer el misterio de Su voluntad, según Su beneplácito, el cual se había propuesto en Sí mismo… (Efesios 1:9) Alguien dejó el siguiente comentario en “esa predicación del evangelio”: (Estoy escuchando “esa predicación del evangelio” varias veces al día, todos los días.Ya llevo 6 años escuchándola una y otra vez. Gracias.) ¿P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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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째 또 듣고 또 듣고 하고 있어요.

자신의 기쁘신 뜻대로 스스로 계획하신 바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게 하셨으니…엡 1:9 “그 복음 설교”에 어떤 사람이 이런 댓글을 남겼다. (매일매일 하루에 몇 번씩 “그 복음 설교”를 듣고 있습니다. 6년째 또 듣고 또 듣고 하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이분은 왜 하루에 몇 번씩 또 듣고 또 듣고를 6년째 계속 하고 있을까? 그분은 하나님의 기쁘신 뜻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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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거의 모든 삼위일체 영상에서 똑같은 질문을 계속하고 있는 한 사람이 카톨릭 신부에게 질문한다. (그럼 하나님만 살아계시다는 건가요? 아님 성부 성자 성령이 각각 다 살아계신데 한 분 하나님이라는 얘기 인가요? 그럼 예수님을 향해 하나님 나의 주 나의 아버지 해도 되는 건가요?) 카톨릭 신부의 답을 들어본다. (예, 질문자께서 하신 말씀이 무엇인지 알겠습니다. 삼위일체란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서 각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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