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로부터 고한 자가 누구냐?

내가 나를 두고 맹세하노니 ‘나의 입에서 의로운 말이 나갔은즉 돌아오지 아니하나니  내게 모든 무릎이 꿇겠고 모든 혀가 맹약하리라’ 사 45:23 하나님의 의로운 말씀은 자신이 구원을 베푸는 하나님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이 땅의 백성들을 향해 외치신다. 너희는 고하며 가까이 데려와 피차 상의하여 보라.  이 일을 이전부터 보인 자가 누구냐? 예로부터 고한 자가 누구냐? 나 여호와가 아니냐?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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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육신을 그대로 믿어보세요.

오늘도 한 사람의 이런 글을 읽게 되었다. 이 사람은 성경을 그대로 읽으니 그대로 깨닫게 된 것 같다. 그러니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대로 읽지 못한다. 이미 다른 신의 개념의 안경을 끼고 있기 때문이다. (성육신을 그대로 믿어보세요. 그리고 아버지가 아기라는 사실을 그대로 믿으세요.  그 뿐입니다.) 성경의 핵심은 아들로 오시겠다고 약속하신 아버지가 아들로 오셨다는 것이다. 왜 아들로 오셨는가? 자녀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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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Extendido los Cielos con Mis Propias Manos”

Y dijo Dios: “Hagamos al hombre a Nuestra imagen, conforme a Nuestra semejanza;y señoree sobre los peces del mar, sobre las aves del cielo,sobre el ganado, sobre toda la tierra, y sobre todo ser vivienteque se arrastra sobre la tierra…” (Génesis 1:26) “Yo hice la tierra, y creé al hombre sobre ella.Yo —Mis manos— extendie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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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친히 손으로 하늘을 펴고”

하나님이 또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창 1:26 내가 땅을 만들고 그 위에 사람을 창조하였으며, 내가 친히 손으로 하늘을 펴고 그 만상을 명하였노라. 사 45:12 삼위일체를 주장하는 사람들의 대표 구절이 창세기 1장 26절이다. “우리”가 창조했다고 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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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좀 쉽게 설명해 줄 수 있을까요?

영어권의 어떤 사람의 질문에 한 사람이 이런 답을 했다. 질문: (나는 예수님이 하나님이신데도 왜 하나님 아버지가 아니라 아들이라고 하는지 이해가 잘 안 돼요. 그리고 예수님이 하나님이라면 왜 하나님께 기도하셨는지도 헷갈려요… 머리로 잘 정리가 안 되네요. 저는 이제 막 진심으로 그리스도를 찾기 시작한 사람인데, 누가 좀 쉽게 설명해 줄 수 있을까요?) 답: (예수님은 아버지의 신적 본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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