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이 대답하되 “나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과 같이 여호와의 길을 곧게 하라고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니라.” 요 1:23
엘리사벳이 마리아의 문안함을 듣자 아이가 복중에서 뛰는지라.
이에 엘리사벳이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 큰 소리로 외쳐 “여자 중에 네가 복이 있으며
네 태중의 열매도 복이 있도다.
내 주의 모친이 내게 나아오시니 어찌 된 일인고?
보라, 네 문안하는 소리가 내 귀에 들릴 때에 내 태의 아기가 기쁨으로 뛰었도다. 눅 1:41-44
엘라사벳의 주는 성자 하나님이 아니고 여호와 하나님이였다.
예수님을 성자 하나님이라고 결정한 것은 4세기였기 때문이다.
어떻게 마리아의 태중에 있는 아기가 엘리사벳의 주님이 될 수 있는가?
엘리사벳은 구약에 선자들이 예언한 말씀을 그대로 믿었기 때문이다.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이 한 아기로 오신다고 믿으면 마리아의 태중에 있는 아기가
임마누엘이신 자신의 주님이 되시는거다.
그러나 말씀은 그대로 믿는 자의 것이고 예나 지금이나 믿지 않으면 말씀은 나와 아무 상관이 없으며
구원받지도 못한다. 구원은 예수를 여호와인 줄 믿어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대주재께서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사 7:14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을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사 9:6
예수 그리스도는 한 분 여호와 하나님이 한 아기로 오신 영존하신 아버지시고
그분이 우리를 위해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셨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