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과 전쟁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두려워 말라.
이런 모든 일이 있어야 하되 끝은 아직 아니니라.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역병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라. 마 24:6-7
그 나라 그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어야 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마 24:14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그 날들을 감하지 아니하시면 아무 육체도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나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그 날들을 감하시리라. 마 24:21-22
전쟁의 소문이 날마다 들려온다.
민족과 민족이 싸운다는 소식,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났다는 소식,
이런 소식은 어느새 일상이 되어버렸다.
사람들 머리 위로 미사일이 날아다니는 시대, 우리는 지금 그런 시대에 살고 있다.
그리고 미디어라는 매개체를 통해서 각 나라 언어로 그 복음을 들을 수 있는 시대다.
그러면 누가 이 일을 할 수 있는 것인가?
아들의 음성을 듣고 살아난 모든 사람들이 이 일을 할 수 있다.
그 아들이 누구시길래 그 아들의 음성을 듣고 살아난다는 말인가?
이 말은 그 아들이 누구신지 모르면 살아나지 못한다고 하시는 말씀이기도 하다.
오늘도 땅 끝에서 길 잃은 한 사람의 이야기를 나눠본다.
나는 이런 사람을 계속해서 만나고 싶다.
(창세기 1장 26절의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의 권위가 없습니까?
필요한 증거만 취사선택 한다면 그것은 거짓 증인의 자세입니다.
하나님 앞에 정직하게 그분의 말씀을 모두 듣고 자신을 부인하는 것이 하나님의 증인의 자세 아닐까요?
저를 살리시고 싶다면 저에게 바른 지적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말씀 앞에 온전히 서 있다는 자신감이 없습니다.
하지만 신실하신 하나님이 나를 이끌어 가신다는 확신은 있습니다.
지금까지 그래 왔고 하나님은 나를 온전한 길로 이끄신다는 믿음의 고백이 있기 때문입니다.)
나는 말씀앞에 온전히 서 있다는 자신감이 없다는 사람에게
하나님의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는 여호와가 사람되신 한 분 하나님이시고
그 하나님이 자녀들의 사망을 부활로 삼키셨다고 전해주었다. 할렐루야!!
억만번을 이야기해도 똑같은 진리, 그복음은 변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사람되셨고 부활하셔서 이것이 생명이라고 드러내셨습니다. 모든 사람들에게 영생이 주어지는 유일한 조건은 이것을 믿는것 뿐입니다.
할렐루야!!